남자를 보며
- 지 여친이 자기 몸인줄 아나.. 옷벗기 게임에.. 목욕에.. 섹스에.. 물고 빨고 핥고..
여친하고 자도 된다는 건 도대체 어디서 나온 발상이냐?
여친이면 당연히 같이 자야한다? 연인끼리는 괜찮다? 아닐텐데.......
니 여친을 사랑하니 몸을 취해도 되냐? 것도 이체위 저체위.. 대주는 구멍마다 팥팥팥
하지마라.
*** 애인끼리 신체를 가지는게 아니다. 결혼전에는 본인과 부모님 몸이지 왜그리 벗길려고 하냐 ~
여자를 보며
- 섹스에 맛들이면 개짝난다.
- 사랑하면 섹스도 괜찮아? 처음 만나 같이 섹스하며 사랑한다고 말하고 사랑한다고 말해달라 하고. 괜찮겠네~~~ 그런거야? 그냥 하지 마라.
- 다른 남자 앞에서 다리 벌린 여자랑은 못산다. 그런데 여친하고는 하려하고.. 사랑하지 않는 여자하고 할때는 그래도 쪼끔 경험이 있어서 즐겁게 해줄 여자가 좋고.. 지가 사랑한다는 이유로 사랑하는 여자는 처녀이길 바란다. 다른 남자 앞에서 다리벌리고 거기로 여타 남자꺼가 들어갔다 나왔다 한걸 상상하면 남자는 미친다.
둘다를 보면
- 남친하고 목욕했음.. 남편하고는 하는거 아니다.
- 여친하고 목욕했음.. 마눌하고는 하는거 아니다.
- 남친여친하고 부부끼리도 하고 애들 키우며 같이 하고.. 으으으~ 더러워~
- 젊은날 왜 그리 섹스를 즐기냐? 여러 이성의 몸을 거친 처녀 총각들이 나중에 결혼하고 나서도 외도하게 된다. 평생 그렇게 외도란 말의 심각성을 모르고 사는 거다.
걍 두서없이 생각없이 썼다.. 하도 연인끼리 섹스했다.. 목욕했다. 옷 벗었다. 오늘은 이년 내일은 저년.. 힘자랑하고.. 또 가슴 아파서 위로 하는 남자랑 어찌어찌 자게 됐다. 고 하는 말들이 많아서..
심지어는 여친 언니까지 따먹었다는 개거지새끼가 하는말-언니도 자기를 좋아하는 눈치였다? 이딴 말하는 개호루라기 - 아놔 이 개새끼는 정말 지금 생각해도 열불이 난다. 여자는 먹어야 하는거라고 생각한다는 이 새끼.. 또 내가 세상에서 누릴수 있는건 모두 누리겠다는 사고방식으로 산다고 했던 이 3끼 아 이 시발놈은 뭐라고 욕을 해도 시원하지 않다.
- 글쓰고 4시간 후에 -
좀 격앙되게 써놔야.. 집중을 하더라구요. 뭐 집중이 목적은 아니지만...
여튼!!! 세상의 옳고 그름의 판단기준은 본인의 몫이기는 하죠.. 그래서 어릴때 부터 도덕이니 자아형성이니 가치관이니 일깨우려고 노력하는 거죠. 현실의 가치관이 이렇다면 나와 다름을 인정하라면 그리해야겠지만.. 주위에도 한두명 있을법한 문란(?)한 남녀들을 보며 조금이나마 물들어 가는 분들이 계시는 것 같아서 무식하게 써 놨습니다. 휴우~ 정말이 네이트 톡 글은 골라 봐야 해요. 여기오면 남녀간에 다 그러는것 같으니깐.. 나도 해도 괜찮다는 생각이 들게 합니다.. 이게 물들어 가는 거죠...
여러분들 생각이니깐 베플이나 여타 리플에 대해서 여기에 뭐라 쓰지는 않겠습니다.
글쓴 사람이 남잔지 여잔지 구분 못하시는 분들 계신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