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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3가에서 야동보는 아저씨

변태새끼 |2006.12.29 13:19
조회 7,389 |추천 0

 

안녕하세요

이 얘기를 올릴 마땅한 곳을 못찾아서 그냥 사는얘기라는 곳에 올립니다~

 

제목처럼..

종로3가에서 야동보는 아저씨..

 

어제였어요 종로3가에서 1호선으로 갈아타는 통로에 컴퓨터두대가

있습니다.. 지나가는 사람들을 위해 둔 것이지요

 

급히 메일로 무엇을 확인할께 있어서 컴퓨터를 하려 했는데

두대다 사람들이 이미 쓰시 더라구요

근데 한 컴퓨터에서 아저씨가 쓰고 있는데 그 뒤로 중학생 2명과 어떤 할아버지께서

힐끔힐끔 그 아저씨가 하고 있는 모니터를 보고 있는 거에요

그래서 뭘 하고 있길래 저리 보고 있나 라는 생각에

저도 가까이 가서 봤더니.........

 

-_- 온통 모니터는 살색이고

더 가까이 가서 보니....-_-

 

남자 그부분 비스무리한..-_- 것이 왔다갔다 한것 같기도 하고..

그것도 최대화로 모니터 꽉차게 ......하면서 감상하고 계시더라구요...

 

너무 놀라서 옆에 있는 다른 컴퓨터로 갔더니

거기에도 아저씨가...-_-...

 

두분 친구인건지..아님..우연인건지...

 

예전에도 이런분을 봤었는데.. 그땐 미친놈 이라고 그냥 지나쳤는데

이제 중학생들도 뒤에서 보고 있고 그러는걸 보자니..

 

공공장소에 있는 컴퓨터인데 그런 싸이트를 차단해놓지 않은것도..의문이지만..

 

어쩄든 전 화가났지만.. 그냥 지나치고 말았어요..ㅠㅠ

근데 이것도 신고해야되는 일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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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06.12.29 21:17
학생 그땐 미안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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