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울산에 사는 한 고등학생입니다.. 이제 대학생이 되는거죠.;;
아무튼 전 호텔에서 우연히 알바하게 되엇습니다..(누구덕분에...)
어제 장모씨 국회위원이 씨름인의 날이라는 송년회에 참석햇습니다..
자기 아들이 씨름 선수엿다지요.. 얼마전에 저희 호텔에서 결혼도 햇엇지만은요..ㅋㅋ
그리고 저희부모님이랑 친분도 잇고 저희집에도 마니 찾아 왓습니다..
그런데 제 얼굴은 모르시더라구요.;;;;
그리고 씨름인의 날의 송년회는 부폐식으로 해놧기 때문에....
저는 접시를 치우는 중이엿죠.. 또 저희 호텔에서는 금연 지역이라서,,
특히 VIP고객이나 사장같은 분이면 피게는 할수 잇찌만은,, 진짜 송년회 같은 그런 것은 다 금연이거든요.. 그래서 제가 접시를 치우는중 지나가다가 담배를 피우는것을 봣죠.. 당연히 전 장모씨 국회위원한테 가서 여기는 금연입니다.. 담배를 꺼주십시요 햇더니.. 하는 말씀이.. 약간 성질을 부리면서 지가 돈쫌 있다는 듯이,, 재떨이좀 같고와!!하시더니.. 전 금연입니다..햇떠니 그럼 종이컵 같고 와 하시는거에요.. 그리고 옆에 씨름 선수 감독같은 사람이., 여기는 회장이야!! 갠찮어!! 하면서 그냥 가지고 오라는거에요.;; 저는 그말듣고 어처구니가 엄써서,, 그냥 가져다 주엇죠.. 재떨이;;; 하지만 국회위원이라는 사람이 금연이라고 들엇으면 지성합니다 라는 말도 못할망정,,, 진짜 이래도 됩니까???
저 진짜 선거같은 할떄 후보들 볼떄 마다 그냥 지킬건 지키는 사람이겟지 하고 생각햇는데.. 제가 너무나도 순진햇나 봅니다.. 그리고 장모씨국회위원 저 두고두고 지켜 볼껍니다.. 그리고 진짜 생각보다 너무 실망햇습니다.. 또 여러분이 공감댓글을 듣고 싶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