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이게 톡이라니요.
며칠전에 쓴건데.... 제가 글을쓸떄 누락된게 있어서용..
(전 뚱뚱하지만 ㅠ ㅠ남자친구가 있어용)
제 후배가 학교카페 고민게시판 써눈 이야기를 옮겼다는걸 깜빡했어요 흑흑
갑자기 싸이투데이가 높아져서 스토커가 생긴줄알고 언늘 도메인 바꾼뒤 톡을 보니깐~
톡이 되버렸네여~ 후배 사진을 원하시는분들은 메일로 보내드릴께요~ 참 조신하구 그런친구에요~
갑자기 마담뚜로 변신ㅋㅋ
낚였다구 생각하시는분들에겐 죄송하네요.
하지만 리플에 제이름을 밝히신분 너무해요.. 흑흑
-----------------------------------------------------------------------------------
우선.... 악플은.. 달지마세요.. 없는것도 서러운데.......
서럽네여 이런글까지 쓸줄 몰랐는데
저는 지금까지 연애전과가 한번도 없어요
물론 제 친구들도 -_- 모두 ㅠ ㅠ
아.. 얼굴은;;; 예쁘진 않지만 흉칙할정도두 아니구...키는 167이에여..
옷은 77입으면 어깨가 남고 66입으면 가슴이 벌어져서 그정도 선에서 적당히 골라 입어여...
제가 뚱뚱해서 없는건가여?
톡 보면 다들 168에 48키로 -_-
성격은... 막 집착이 있는것도아니구... 그냥그냥 작은회사 잘 다니구있어여...
저는 나이트도 한번도 가본적이 없어요 ㅠ
제 친구중 한명은 나이트 죽순인데 애인한번 못만들더라구여...
학교도 여중 여고 대학교는 여자밖에 없는과....
사무실에서 알바햇는데 다 결혼한 직원 ;; 저혼자 알바생...
졸업후 다니는 직장도 다 유부남... 38살의 노총각아저씨...
어딜 둘러봐도 남자친구를 만날만한;; 그런걸 찾질 못하겠네요
친구들도 애인이 없다보니 맨날 여자애들끼리 만나서 놀구....
도데체 여자분들 혹은 남자분들...
애인은 어디서 만나나여?
너무 외로워여 벌써 25살이라니..
막 남자들이 달라붙어서 고생이라는분들 ㅋㅋ 부럽기까지하네여
방법좀 알려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