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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여자친구의 정사... 19금

마린불루 |2007.01.10 11:50
조회 1,959 |추천 0

무려.. 수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가 있었던일을 해보려고한다.

 

때는 고등학교때였다.. 나 18살때 23살여자와 사귀었고..

채팅을통해알게된 그녀에게 이끌려 MT에서 첫관계를 해봤고...

 아파트가 같은지라.. 매일 새벽..

몰래 살금살금 가서..3일에 1번 섹을 했고..

 

가출을 하여 2층옥탑방같은 요상한곳에서 동거를 했을때의 일이다.

참고로 이글을 필자가 구라안치고 쓰는 과거사중에 하나이니.. 참고바란다..

 

항상 그녀와 새벽에 섹을 하면 전화가 온다. 핸드폰으로 남자의 목소리.. 끼워진체.. 그냥 전화를받는다.. 물란한 그녀를 알지만.. 난 항상 자위할때도 그녀가 다른남자와 하는장면을 떠올리며.. 자위를

한다..   속옷도 야시시한것만 골라입었고.. 망사..

 

그녀와 2년되던해 3층 옥탑방에서 동거를했고.. 학생이었던 난..

돈을 만들기위해.. 사고를쳐서 집에들어가봐야할 상황이었다.

 

그날 어쩔수없이 집에다녀와야했고.. 다음날아침일찍 동거집으로향했고..

남자의구두와 그녀의 알몸과 그색히의 알몸이 서로 엉켜있는모습을 보았으며..

여기저기에 화장지가 널려져있었고.. 그여자가슴위에 손을 올리며 자고있었다..

 

남자를 발로찼고..남자는 깨서 서둘러 옷가지를 챙기고 나갔고..

그년은 태평한자세로 담배를 꼬라물고있었다..

아주오래전..일이지만.. 거의 8년~9년전일이다..

 

여기서 반전이 있다.. 난 그직후 그년과 3번했었다..

난 진정한 변태..인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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