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ㅁ+
토.. 토.. .토 . 토토톡이 되었네요!! ㅋㅋ
제 생애 최고의 날이군요 ㅋㅋㅋㅋㅋㅋ 스크랩 해놔야지 -_-;;
아무튼 여러분들의 조언 및 질타(?) 잘 보았습니다!!
역시나 대부분의 여성분들은 우유부단을 너무나 시러라 하시는군요..
하지만 몇몇분들의 고마운 조언들 잘 새겨듣겠습니다 ^^
저 그렇게 정말 징글징글맞게 우유부단 하진 않습니다 ㅋㅋ
친구놈들이 남들한테 다 퍼주냐면서 .. 아무튼 배려심이 많아서 그런거라 생각됩니다 ㅋ
아무튼 25년동안 가지고 살아온 제 성격 !! 단박에 고치긴 어려울듯 하구요 ㅎㅎ
이젠 쫌 이기적으로 살아보렵니다 !!
나이도 나이니 만큼 ㅋㅋ
그리고 괜히 제 글때문에 '남자 vs 여자' 처럼 되가는 분위기??
-_-;;
다들 진정하시구요 !! ㅋㅋ
아무튼 저 오늘 톡된 기념으로 친구녀석들이랑 쐬주나 한잔 하러 가렵니다 ㅋ
다들 좋은 하루 보내시길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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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들하세요 -_-
25살의 건강하고 정신해롭지 않은 청년이랍니다.
톡이란거 매일 눈팅만 하다가 첨으로 글 남겨보렵니다..
20대 중반이다보니 앞으로 자리잡아나가야할 걱정.. 돈걱정.. 등등
요즘 걱정이 태산이네요 에휴 ;;
이 중에서 가장 신경쓰이는 부분은 ..
다름 아닌 제 성격이랍니다-_-
다른분들의 말씀을 빌려 얘기하자면,
'넌 너무 착해~!!' '귀여워~!' 등등.. 잘생겼단 소리 빼곤 다 듣기 좋은 말들이였습니다.
그러나.. 두둥....
'근데 너무 우유부단한거같애-_-' ' 확 ~ 끌어댕기는 맛이 없어 !'
.. -_-
한마디로 남자로써 별 매력없다는 거죠 -_-
특히 여자친구들이 가장 이말을 많이 합니다.
오늘 인터넷서핑을 하다가 '여자들이 싫어하는 비호감 남성순위' 라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1위 깐깐한 男
2위 우유부단한 男
헉.. 내가 비호감 2위 인물이였다니 -_-
안그래도 요즘 솔로 2년차라 너무 힘듭니다.
그런데 저의 이런 성격 ... -_- 너무나도 싫으네요..
평소엔 그다지 신경쓰지 않았었는데 ;;
그냥 모나지 않고, 잘 드러내지 않으며, 묻어가는 거 좋아하고.. ;; 착하고 ,,
여자분들은 굉장히 싫어하시는 남성이였다는게 -_-
흠흠..
아무튼 제 성격을 조금이나마 똑바로 !! 올곧게 !! 딱부러지게!! 바꿀수 있는
좋은 방법 있으면 조언 좀 해주세요 ^^
너무나 고민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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