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하하하하하하 앞으로는 나의 일대기를 말할것이다 ㅎ 기대하시라 !!
2003년 여름방학이엿는데 언제엿는지는 잘 기억이 안난다 ㅎ
지금부터 이야기는 시작된다.
우리는 어떤 이상한단체에서 강원도를 가게 되었다......
처음 아침에 애들끼리 모여서 기다리다가 버스만큼 큰 차에 탓다........
우리는 여전히 떄구를 잡기위해서...맨뒤에탓다...
ㅎㅎ 아 때구가 좀 산다!!!생각하고있을때..갑자기 거기가 어는고등학교더라?맞다!삼일여고엿다....삼일여고 (여)학생들이 막 타는것이엿다!!...이게 어떻게 된 일이지.....생각하엿다.....
그치만......흐흐흐흐흐흐 기분은 나쁘지 않았다 ㅎ 버스를 타면서 잠이 오지않았다.......가는동안애들끼리 이야기도 많이 했다........내가 터널을 지날때 마다 귀신 이야기를 하는데도...무서버 하는 애들은....한명도....
아니지....(이환웅과이신진)
은.....엄청...쫄았을 것이다 ㅎ
강원도 목적지에 도착했을때...나는....
산에 엄청큰 바위가 하나있었는데 그게 울산바위라고 했따 머 대충 내용은 울산에 있던 바위가 신선의 길을 간다고 가는데 시간이 늦어서 못가서 강원도 산속에서 울다가 굳어서 그렇게 생긴거라고는 하지만 솔직히 믿겨지지는 않는다.......
우리는 솔직히...보니깐....일꾼으로 온것 같다......우리는 다른 학생들의 텐트를 쳐주고......뼈 빠지게 일을했따.....
.......그런데.....밤에 무슨 가수가 온다고 하엿다.....우리는....밤도 되고 피곤해서...안가고 텐트 안에있었다....
그런데...갑자기 노래 소리가 나오는것이엿다...이정현의 노래엿다...우리는 거기까지 참았다....왜냐면..그냥 노래 틀어놓고 있는건줄 알았는데.....갑자기 노래가 멈추더니..안녕하세요 이정현 입니다 이러는것이엿다......나와 칭구들은....맨발로....그 먼길까지...갔다.....완전,...초딩이엿다....
이정현이엿다....그런데 우리가 온 다음에는.....쫌끄만 보여주고.....갔다...아 더 볼수 있었는데....아쉬웟다.....
나는 피곤함을 못이기고 다른애들은 다 밖에서 노는데 나는 홀로 텐트안에서 잣다............강원도의 첫날밤이엿다...
둘쨋날......아침일찍 일어나서 세수하로 갔다.....세수를 하고 밥을 먹으로 갈려고 했는데.....밥이 재떄 안오는 것이다...나와 칭구들은...모두...에잇 xxx 왜 안와!!!xxxx 하면서 온갖 욕과 불만을 토해냈다...
밥이 왓는데...난생 처음보는 밥이엿다..무슨 도시락같은거엿는데....에잇 설명하기는 귀찬고 그저 그랫다...ㅎ
밤..밤...밤....잊혀지지않는 밤이엿다...
밤에 텐트 안에 칭구들이랑 갓는데...
왠 여자 30명이 우르르 몰려왓다......
무슨일이지..이러면서....하고있었는데...
서울 여자아이들이엿다...우리 보고 ``우리랑 같이 놀자'' 이러는 것이엿다........말투가.....넘.....그랫고....울산 여자애들이랑 너무나도 달랏다....마냥 기뻣다...무슨 외국인을 보는것 같기도 하고..
내 칭구들이랑 5:5로 다른데가서 미팅을 햇는데....이 여자애들은...무엇인가 달랏다....프로필 까지....적어와서...보내는것이다.....크큭 내 인생 서울여자애랑 이야기한적은 처음이다......여자애들은 활발한데 우리는 너무 소극적으로 나갓다....
남자와 여자가 바뀌는것 같았다 ㅎ
대화를 하면서.............넘 잼있었다 ㅎ
별로 한말은 없지만...ㅎ
우리중의 돼지가....자꾸....여자 들을 만나는것을 실어한다.....
그래서 나만 더욱 미워한다.........
한번 만나고 오면.....자꾸 나한테만 꿀꿀 거린다......아씨!!1기분 나쁘다 ㅎ
그렇게 우리는 이별해야했고......다시 또 만나고 싶었다 ㅎ
여자애들과 대화를 마치고...돌아가는길에..화장실옆에서 남자와 여자와 키스를 하는것을 목격했다!!!ㅎ
목격하는도중에 천둥이 내려치고 비는 정말......내 머리 만한게 내려오고 있었따.
텐트 안에있을려고 했는데 비는 멈추지 않고 계속 내렷다.....
넘 무서웟다.......갑자기 우리보고 대피하라는 것이엿다...강원도에 온 사람들이 대략 2천명 정도 되어보엿는데...어디로 피신해야할지를 모르겠었다....
우선 텐트를 버리고 중요한것만 가지고 비를 피하고있었다....나는 엄마한테 마지막 인사말을 전할려고 전화를 했는데...전화를 받지 않았다...지금 아들이 죽어가고있는데...전화를..받지 않다니....ㅠㅠ
우리는...1시간째 화장실안에 피신했다가......어디로 피신한다고했따.....
차안에 타니깐....에어콘이...빵빵하게 틀어져 나왓다.....넘 추엇다.....여름이엿는데......물기도 많이 묻은 상태고...에어콘을..트니깐....몸이 춥고....눈이 자꾸 감겻다.....아...잠이 온다...그렇지만...자면....죽는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그래도 잣다........
하지만 죽지 않았다........
내리고 나니....비는 오지 않았다...어는 학교 앞에...정착을 했는데......새벽에 학교앞에 오니깐...기분이 묘햇다....우리 보고 여기서 자야한다고말했다.....ㅠㅠ
너무 무서웟다....그것도...초등학교....우리는 맨 구석...에 가서...여럿이 한꺼번에 붙어서....잣다......그런데....다른애들은 다 자는데 나만 잠이 안오는이유는 멀까.??
.........이런 저런 생각끝에 잠이오고....강원도의 둘째밤도 지나갔다......
우리는 아침밥을 먹고 또다시 텐트가 있는데로 갔다....날씨는 무쟈갸 맑았다....
텐트는 그대로인데...내부가 쫌 젓었다....우리의 돼지.....또 다른 애 탓을 한다........ㅎㅎ 우리는 원상 복기 할떄까지....밖을 돌아다녓다..ㅎ 친구들끼리 헤어졋는데 나랑 환웅이 신진이 의섭이 승욱이 이렇게 5명만 모이고 다른애들은....어디로 갔는지 보이지 않았다......
우리는....정착없이...돌아다니다가....무슨 군대에서만 보는것...놀이기구 가튼거...머엿더라...핸드글라븐가 무엇인가 그걸 탓는데....기분이 넘 좋았다!!
그다음 옆에 있는 음..설명을...실미도에...공중에 떠서 밑에 줄 하나있고 위로 양옆에 줄 두개 있는 그런거를.......
타고갔다....우리는 가위바위보를...했다..
누가 먼저 탈지.....내가 2번쨰엿다....그런데 반대편에서 오는사람들이...이거 타지 말라는것이엿다....우리는...그럴수록..더욱...흥분되서...탓다..높이는 꽤 높아 보엿다....한....7메다??정도...ㅎ 우리는....끝까지 갔따..그런데 가면 갈수록 낮아졋다...그런데 한쪽이 이상했다...줄도 끈길려고 하고....손에 이상한것도 묻고...우리는...한명한명씩 그래도 갔따....
첫번쨰로 간 아이가 마지막 까지 도착한다음에 여기에 벌떼 집이라고 우리보고 다시 되돌아 가라는것이다...이상태에서 어떻게..되돌아...가남......나는...줄 가운데에서 이럴수도 저럴수도 업는 상황이 되었다......벌떼....대략 100마리 정도엿다...그것도...엄지 만한 벌들이...
여러번 쏘엿다....무슨 칼이 살을 뚫는 그런기분이엿다......
나는....밑으로 떨어지고.....도망을 갔다..
거기있는...양호실이라고 해야하남?거길 가서.....치료를 받았다.....그런데...말벌이라고 하엿다........첫번쨰로 간 아이와 나만 갔다.....그런데 이상한단체 선생님이.....말벌 머리에 물리면 머리가 정말로 좋아진다고 하엿다....첫번쨰아이는 한번 물렷는데 머리에 물렷고 나는 10번 정도 물렷는데 머리에는 하나도..안물렷다...
그래서 내가 공부를 못하나 보다...
다시 가서 머리만 쏙내밀고...벌에 맞을까 하는생각도 있다..ㅎ
그런데 잠시 생각해보니깐.....우리가 가기전에....내가 멀리있는오리를...돌멩이로...맞춘적이있었다....그것때문에..하늘이 노했는줄 알고...다시 가서...그 오리한테...정중하게 사과를 구하엿다.ㅎ
오리는 나의 말을 들었는지 못들었는지..ㅎ 그냥 꽤괙만 질러댈뿐....알아들을수가 업었다...ㅎ 강원도의3번째날이 지나가고....4번째의 날때.....무슨 또 가수가 온다는것이엿다....무슨가수일까??음....조성모??박효신??신화??NRG??등등..많은 가수를 생각햇따...ㅎ 그런데....가니깐........왠 초딩 5명이 그룹이 되서 기타치고 피아노 치고 드럼 치고....난리도 아니엿다...웃음도 났지만......우리는 멀리서..오프닝을 보고있었다........이것 보니깐...전국 적으로 나오것이엿다...
음..전국적으로...각 지역마다...장기자랑을 하는데...음...대부분 고수엿다 이제 그 초딩애들이 나오는데 그녀석들이..앨범을 준비한다는것이엿다....참....어린녀석들이..무슨 앨범을...ㅎ 무슨 노래를 부르는데...참....내가 가서 불러도 저것보단 잘부르겠다는 생각이났다....2천여명정도가...구경을하고있었는데...그녀석이 별로 호응이 업자 그녀석이 ``여러분 소리가 개미 목소리 보다 작아요'' 이러는 것이엿다...어린녀석이..주글라고..ㅎ
뛰어나갈뻔했따......ㅎ
그런데...그 초딩에 노래에 맞춰서...
맨뒤에....어떤....장애인 애들 10명이....그 노래에 맞춰...춤을 추는데....나와 이신진군과 이환웅 3명은....입을..다물지 모르고 너무 웃겨서...입이 찢어지는줄 알았다......춤을 추는데...너무 웃겻다....눈에서는...피눈물이 날뻔했따..........
너무 웃긴밤도..저물어 가고....나갈려는 순간.......갑자기...어떤차가 들어오고...악동클럽이 왓다는것이엿다...ㅎㅎ 우리는 당장 앞으로 뛰어나가..봣다..그런데,.솔직히...이상했다...ㅎ 권세은 인가?그녀석은...여자애들이 많으니깐 떄구 잡을려고 무대 밖으로 뛰어 나오다가 넘어졋다....ㅎㅎ 너무 웃겻다....그 순간 우리의 돼지...역시 나를 실망시키지 않았다...어떤 여자아이가 우리의 돼지보고...저기요..당신 머리가 커서 안보이거든요 이러는 것이엿다....권세은이 넘어지는것 보다 100배로 웃겻다 그렇게 날은 지나가고 ..
이제 집에 가는일만 남았다.....ㅎㅎ 피로한 몸을.....쉬면서....차에 탓다.....또 떄구를 잡기위해서 맨 뒤에 탓다...그런데 삼일여고 여자들이 자기가 거기 앉겠다는것이엿다...자기들도...때구를 잡고싶은 모양인가보다.....우리는 묵묵히 때구를 잡으면서 가만이있었따....ㅎ 막 선생님들까지 불러와서 우리보고 나오라는것이엿다.......우리는 욕하면서 나왓다....
그런데.....그 누나들이....우리또래 애들한테...우리 이름이랑 학교를 물어보는것이다...학교 가니깐....어떤 선배가...나랑 신진이를 올라오게 하엿다...........................내용은 대충 짐작은 갔다..................왜 욕했냐고 말하지만...우리는 묵묵히 따른애들이 했따고 했따....우리는 엄청 쎼게 맞는줄 알았지만..대충 넘어가서..살았다 ㅎ
휴휴휴휴휴휴휴휴휴휴휴휴휴휴휴휴 아...힘들어...ㅎ 강워도 씨리즈이다...ㅎ
많은 내용이 있지만...지금은 피시방이라서 많이 못썻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다른 내용도 많으니깐...다른이야기도 많이 쓸것이다!!ㅎㅎ 내용이 부적한점..별로 안미안하게 생각하고...이글을 끝까지 읽어준 사람에게는...뻑유나 먹어라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