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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0일날...그 얘가 저에게 상처준 그날....잊을 수가 없습니다..
군대에 있고...그때는 100일 휴가를 나온 상태였습니다..
저를 막 애타게 찾더니,,
고작 한다는 말이...
앞으로 안 사귈꺼라고..
다시 전처럼 친구로 돌아가자고 말하더군요.
그때는 정말 힘들었는데...이제 점점 잊혀져 가려합니다..
몇일 지나 군에 복귀했구요....
어제.......그 아이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1633으로 전화를 했더군요......=ㅅ=
이런 염치없는 놈........
말투가 달라졌다고...하더군요...
그럼 내가 그런 말을 듣고도 싱글생글 전화를 받나...=ㅅ=
"너 나 아직도 좋아해?"이럽니다,,,,,,
병주고 약주려고그러나.......
군에 있으면 외롭고 힘들어서‥
다시 연락올꺼라고 주위에서 말했지만、
정말 이놈..염치가 없는 것 같네요...
다시 전에 있던 일이 생각나서...
집에 오는 내내..울어서;눈 팅팅 붓고;;
이런 놈 때문에 흘리는 눈물이 아까운거 아는데...
왜 이렇게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