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오늘은 목요일 .. 회사 정규 풋살을 마치고 마치니 시간이 7시 10분쯤 ..
원래 다른날은 .. 밥을 먹으루 가는데 .. 오늘은 여의 치가 않네요 ...
전 오늘 10시 퇴근이라 .. 라면 두개와 바나나 우유 ~~
를 사서
맛나게 먹을 생각을 하며 사무실로 왔죠 ...
정수기에 물을 받는데 .. 반쯤 받을 때쯤 ;;
이럴수가 ...
찬물이 꼴꼴꼴 ;; ... ㅠㅠ 두개 사기 잘 했죠 .. 하나는 좀 맛이 밍밍 하겠다 싶었지만
다시 뜨거운 물을 붓고 .. 두개에 물을 다 붓고 .. 자 이제 시식 시간 ;;;
허허허허헉 ,,, 이럴수가 ,...
젖가락이 엄네요 --
여러분 .. 젖가락 없으면 라면 멀루 먹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