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지금...27세에..남자 입니다....
제가 20살때 만나던 여자가 잇엇거든요....
서로 같이...못잊구 지내구...서로 헤어지는...그런 말도 없이...그냥...연락이 뚝 끊어 졋습니다...
그러다 제가 먼져 메일을 보냇습니다...
작년...2006년...1월에...제가 먼저..메일을 보냇습니다..
답장이 왓더군요..어디서 무얼하든지...행복햇으면 조켓다는 말을 햇엇습니다..
그래서 다시 만낫어요...
지금에 제 여자친구구요...
긍데 요즘들어 그녀가 이상합니다...
애정이..깊어 지면...집착이라는.........
제가 집착인가 봅니다...
그 여자 친구가..오디션이란 겜을 좋아 합니다...그래서 저두 하게 됏지요...
그래서 지금...오디션은 정말 누구 못지 않케 정말 잘합니다...
여자친구가 오디션을 좋아 하기에...잘하는 모습 보여주려고...많이 노력한거지요...
근데...그녀가...어느날...따른 남자 한테...오디션 캐쉬로..선물을 한겁니다..
그래서 물어 봣지요..그러니깐...친구 아는 사람인데..친구가 선물해 달라고 해서...
자기는 그사람모른다구...친구가 선물해달라고 해서 선물한것 뿐이라구...
그래서 제가 그 남자의 아뒤를 검색햇습니다...
접속해 있더라구요....그래서 찾아 갓죠...그런데.....
그녀의...예전아뒤가...그방에 있엇습니다....신중하게 생각해서...그녀가 아닐수도 있다는 생각에..
다른아뒤로 접속해서 그방에 들어 갓습니다...들가 보니..그녀 더군요...
그래서 본케로 들어와서 귓말을 햇습니다...갑자기 하는말이...저 아닌데...
이러케 말하더군요...그냥 넘어 갓습니다....그러다 메신져 드러 왓낄랭...솔직히 애기 햇습니다...
다른아뒤로 들가서 확인하구 귓말햇다...물론 제 잘못도 있습니다...긍데..그녀가 그러더군요...
너한테 미안해 해야 하는뎅...왜 오히려 너한테 화나 난다구...제가 뭘 잘못한건가요..?
저 ...그녀를 위해서 모든 다 햇습니다...돈 문제를 떠나서...정말 잘해주고...정말 사랑해주고..
정말 이뻐해주고...근데...저한테 이런말을 합니다...자기를 구속하지말라구...전 구속한거 없는뎅...
남자 친구로써...당연히 물어 볼꺼 무러보고...해야 할꺼 하는 것밖에...
그녀 성격이...다혈질이에요...즉..B형이져...여기서 혈액형을 논할건 아니지만...
자기가...찔리면서 까지...그런 행동을 하는 여자는 아니거든요...그냥...찔리면 대놓코 말하는 성격
이라서...제가 그냥...제 자신에게 합리화 시키는 것일가요??그녀를 믿는건가요??
아님 제가 자신이 없어서 이러는걸까요...어떻게 하면 좋을까요...그냥...헤어져야 하는건지...
헤어지는것도 쉽지가 않습니다...그녀를 너무 사랑하니까요...저와...가튼...경험을 겪은 남성분들도.
있을테구...그냥....경험을 하신분들이라면...충고 한마디 듣고 싶어서...이러케 글을 올렷습니다..
처음 올리는 글이구여...어떻게 해야 좋을지...저에게..충고 한마디...듣고 싶습니다...
악플이라도 좋습니다...저한테 모질한놈이라구...정말 바보 같은 놈이라구...그래도 괜찮습니다...
그냥..여러 말씀듣고....그말씀에..위로 받을수 있음 ...위로를 받는거구...그녀는 아니다...그러케 말씀하시면....저 나름대로 생각해야 겟지요...여러분들의...충고가 필요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