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20대 후반의 남자입니다.
재가 하고자하는 말은 다름과 같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500번의 퇴짜를 맞았습니다.
맞습니다 얼굴은 폭탄에 몸매도 그리좋지않습니다.
키가 큰것도 아니구요 그렇다고 돈이 많은것도 아닙니다.
그래서 퇴짜를 맞았다고 생각 하는건 아닙니다
그리얘기를 하면 여자분들은 분명히 그래서가 아니라고 반박하실테니까요
근대 전 궁금한게 소개를 시켜주는 사람들의 말은 한결같습니다
그 여자는 외모 대신 성격 좋은남자를 찾는다고들 소개를 합니다
하지만 막상 만나보면 얘기와는 달라집니다
자기맘에 안든다 이런식으로 얼굴에 표현이 나타납니다
그렇다고 직설적으로 표현하는건 아니라는거죠
재가 물어봄니다
이상형은 어떻게 되시나요??
그러면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성격 착하고 저만 좋아해줄수 있는 일편단심 민들래같은 사람이요
그럼 저는 성격이 나쁜건가여??
남이 생각하는 저의성격은 우유부단 입니다
끈고 맺음이 정확하지않다는거죠
하지만 싫어도 싫은내색없고 좋아도 소심해서 내색을 못하죠
상대방이 싫어할수있기때문이죠 그렇다고 말안해보는 바보는 아닙니다
물어보는거죠
혹시 나랑 사귀어줄래??
100% 아니 난 아직 남자를 사귈 마음에 나온게 아니라 그냥 마지못해 나온거라고
그럼 소개시켜주는 사람 입장은 뭐가돼죠??
소개시켜 주는사람은 이렇게 얘기 합니다
그얘가 남자남자 노래를 하더라 외롭다고 그래서 너같은 얘면 괜찬을듯싶어서 소개시켜준다고
ㅡ,.ㅡ
도대체 누구말이 맞는거죠??
재가 못나서 이런글을 올리지만 정말 순종적이고 해바라기같은 민들래를 좋아해줄 여자분은 없는건가요??
여자분들 기분 나쁘게는 생각지 말아주세여
어차피 이건 재가 생각해서 올린글이지
여자분들에 비판을 하는건 아니니까요
이렇게 읽어주시는라 수고하셨구요 답변 많이해주세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