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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편안한 친구~

ㅇㄷㅎ |2007.01.14 10:52
조회 237 |추천 0

후~ 벌써 21살이네요~

아..

암튼... ㅋㅋ

저 한테  친한 친구가 잇어요.. 참고로 저는 남자구요~

그 친구는 얼마 전까지 남자칭구 잇다가. 깨졋어요 한 3달 정도 됐저

깨지고 나서 저랑 자주 만나서 놀앗어요. 이뿌고 성격까지 좋아서.

남자들이 마니꼬이조... 저랑 넘 반대인.....;;;;

문제는 얼마전부터 이성으로 보이 더군요.....

짝사랑이 시작 된거죠.;;;

어제 부모님이 해외로 나가 셔서 ..

집이 3일 정도 비었답니다...

그래서 그 친구 한테 집에 놀러 오라고 햇더만..

선뜻 그런다더군요..

솔직히 올꺼라는 생각은 하지 않고 잇엇는데 말이조.

어제 오후 부터 와서 하루 종일 저랑있엇습니다.

제가 점심 저녁 손수 다 해주고.(이 친구가 요리가 쫌..;;; ㅋㅋ)

디비디 도 한 3편 봣어요 ..

그러다가 우쩌다가 이 친구가

잠이 들엇네요.

저희 집서.

제방가서 자라고 하니깐..

남자방에서 함부러 자는거 아니라면서..

거실에서 잔다 더군요. 

전 안방에서 자고 이 친구 아직 거실에서 자고 잇어요..

 

이친구 한테 이벤트 같은 거도 해주고 그랫답니다..

남친이랑 꺠지고 나서요..

이런 저러 이벤트

가끔 버스 정류장에 말없이 배웅도 하러 나가고..

뭐 등등.등... ㅋ

이제껏 사귄 남자는 자기 한테 무관심 했는데..

이러더군요~ 저보고 로맨스 덩어리레요..ㅋㅋ

 

말이 서두가 없이 흘러 가네요. ㅋㅋ

 

이 친구 남자 밣히고 그런 아이 아니에요..

오랫동안 칭구로 지냇지 때문에 그건 누구 보다잘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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