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오랜만이네요~~
요즘 게을러서 이방도 자주못들어오고 있었네요~~
한해가 가고 새해가온지도 벌써 15일째 한달의 반이 지났네요~~
시간이 갈수록 왜이렇게 게을러 지는것인지~~~
의욕상실....아무것도 흥미롭지가않네요~~
자꾸만 나태해지는 내모습을 보면서도 그냥 포기가되버리네요~~
그러면서도 신랑한테는 자꾸만 집착하고있고 ~~~~
신랑의 사생활에 대해 관심만 잔뜩부풀어서있구요~~]
뭐하자는건지~~ㅠㅠㅠ
제주위엔 다들 열심히 사는것같은데 저만 도태되는기분이 드네요~~
계절탓일까요~~아님 제가 원래 게을러서일까요~~
어쨋던지 모든일에 자신감상실인건 맞구요~~
그동안 해오던 운동도(수영) 그만둔지 꽤되서 살만찌고~~~
이런 제모습이 저스스로 보기싫어서 글을올려봅니다~~
여러분의 응원 한마디를 기대하면서~~`
다시금 시작해봐야죠~~
30반 여러분 힘주실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