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널 만났을 땐 아무느낌이 없었지..
그 다음에 만났을땐 그냥 아는 사람인가 했고
그다음에 만났을땐 넌 내옆에 있었어....
그뒤로 만날때마다 난 너가 내옆에 평생 있을 것만 같았어...
그래서 난 너무 행복했고 그 행복이 오래갈것만 같았지...
그런데 난 어제 너가 헤어지자고 한 소릴 보고...
맘이 아펐어... 눈물이 났어....
내맘은 이미 내것이 아닌데
내 눈물도 내것이 아닌데...
모두다 니껀데....
ㅠ 낭비하지 말아야하는데...
나오더라.... 남자 자식이!!
자존심도 버리고... 널 잡은 나...
그래도 돌아와준너... 나 너무
고마워... 너한테 감사해...ㅠ
그러니까... 우리사랑 오래가자....
영원하진 못하더라도...ㅠ 니사랑 편하기 전까지만..내옆에 있어죠.....
사랑해....ㅠ
SH♡HS이말이 평생 잊혀지지 않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