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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해서 미칠거 가터요 ㅠ.ㅠ

김소연 |2007.01.17 20:31
조회 378 |추천 0

어째야 하나 싶어 글올립니다.
아시는분 꼭 좀 답변 부탁드립니다.

제가 11월 20일쯤에 GS홈쇼핑에서 화운데이션을 샀습니다.
99000원 주고 샀는데.. 받구 조아만 하다가 안썼어요!
그런데 12월 초쯤에 그방송을 또 하는데 89000원에 파는거에요~
아직 쓰지두 않은데다 만원 차이면 크다는 생각이 들어서
방송 보면서 홈쇼핑에 전화했습니다. 아직 안쓰셨으믄 반품 가능하다길래
89000원에 새로 주문하고 99000원 주고 산거 반품 하겠다 했죠!

12월 10일이 지나도 찾으러 안오길래 전화했습니다.
왜 안찾으러 오냐고.. 수거가 늦어서 ㅈㅅ 하다더군요..
또 일주일쯤 지났는데 또 안찾으러 오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빨리 찾으러 오라고..
이러다 갠히 카드값 청구되믄 짜증난다고 또 전화했죠!
그러다 12월 말경에 와서 찾아갔습니다.
자다가 벨누르길래 나갔더니 택배 반품이라더군요!
어디꺼냐 물어봤더니 GS홈쇼핑이라더군요!
그래서 포장 해논거 그래로 전해줬습니다.

제가 GS홈쇼핑에서 산거는 이제품 하나뿐이었거든요~
그러구 12월 30일에 홈쇼핑에서 전화왔더라구요~
반품 했냐고.. 그래서 가지구 갔다고 말했죠!

긍데.. 좀 아까 또 왔습니다.
반품 가질러 왔데요.. 그래서 언제 주문했던건데 이러쿵 저러쿵 쭉 말했죠!
그랬더니 그러냐고 알아보겠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러시면서.. 영수증 가지구 있냐더라구요.
긍데 전 영수증을 받은 기억이 없어요..
아무리 잠결이라고는 했어도 받은 기억이 없거든요..
원래 택배 수거해가구나면 영수증 주는데 왜 없냐고 확인해 연락주신데요!

당췌 이해가 안가서 GS홈쇼핑에 또 전화했습니다.
영수증 왜 없냐고! 기사님이 안주시믄 달라구해서라두 받아야 하는거라고..
모든게 다 제잘못인양 말하더군요 ㅡㅡ;;
그러면서 저번에 수거해가셨던분이랑 이번에 찾으러 오신분이 얼굴이 다르다고
말했더니 정확히 GS홈쇼핑에 전달한거 맞냐고.. 낼 확인해 연락준다더군요!

이런경우 제 잘못인가요?
제가 다 배상해야하나요?
벌써 언제적일인데 이러는지..
아~ 정말 억울해 죽겠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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