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을넣어서 키스를 한게 아니라 그거 만지려고 발
을 넣다가 만지다가 갑자기 위로 올라와서 키스한거에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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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2살 대학생이구요..
톡 보면서 언제한번 쓸려고 쓸려고 하다가 큰맘먹고 써봅니다.
처음에 그녀를 봣을때 첫눈에 반햇엇죠... 너무나 순수해 보엿고.
완전 제 이상형이엇어요.. 그래서 제가 먼저 말을 걸엇고 그녀도 좋아햇습니다.
그후로도 같이 다니면서 밥도 먹고 산책도 하고 많이 친해졌습니다.
원데이, 학교 앞 근처에서 술을 먹다가 막차시간을 놓쳣습니다.
그녀는 자기 집에서 자고 가라고 하더라고요
저는 그래도 한번은 팅겨줘야지 하고
팅겻는데 그래도 그냥 자고가라고 하길래 못이기는척 자러 갓습니다.
저는 바닥에서 자고 그녀는 침대위에서 자기로 햇는데
그녀가 침대 위로 와서 자라고하더라고요
저는 냅다 올라가서 자려고 하는데 저에게 안기더라구요. 저도 안아줫줘
그렇게 그렇게 저는 저의 성욕을 참으면서 내가 사랑하는 여자이기에 .. 대여섯번 그렇게 잤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평소때와 다름없이 자려고 하는데
그녀가 자기발을 제 팬티 속으로 짚어넣고는(몇번하지마라고 햇습니다. 그래도 계속햇어요ㅜ)
제위로 올라타서 키스를 하는것입니다.
저는 너무 당황해서 어찌할줄을 몰랏죠...
어쨋든 그렇게그녀와 처음 관계를 가졌습니다.
좋앗지만 너무 실망햇습니다 그녀에게...그후로도 몇번 햇는데
우리 둘 관계가 너무 애매모호햇습니다.사귀지도 않는데...
어느날 그녀가 자기가 나한테 어떤애냐고 묻길래 좋다고 햇습니다
그냥 좋기만 ? 이렇게 오는것입니다 저 쑥스러운거 잘못합니다. 그래서
말하니깐 화내더군요...사랑한다고 말해줫습니다 그후로 만날때마다 사랑한다고
말해달라고 하고 제가 너무 좋답니다. 항상 보고싶어하는데요...........
근데 이정도면 제가 글을 안올립니다.
그녀는 저말고 다른남자도 만나고잇다고 하더군요.
그남자는 여자친구도 잇는데 자기가 나쁜거냐면서 묻는데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래도 너무 사랑해서 나만 사랑하면 상관없다는식으로 받아들엿습니다.
근데 그남자가 군대가고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이제 좀 내맘이 편해지겟구나 햇는데...
그녀는 호프집에서 알바를 하는데 같이 알바하는 오빠가 자기집에 온다고 하더라구요...
전 그러지마라고 햇는데 안듣더군요..자기믿으라고
근데 그날 밤 그오빠가 그녀가 좋다고 햇답니다.... 그녀도 그오빠가 귀엽데요...
난 예감이 좋지않앗죠
얼마후 그녀는 그오빠랑 잣다고 저한테 문자하더군요...임신햇을까봐 걱정된다고..
저때문에도 임신한지알고 생리가 6일이나 늦어서 정말 그때 죽는줄 알앗습니다. ㅋ
전 애써 실망 하지 않은척하며 좋게좋게 말햇습니다. ㅜㅜ 정말 힘들엇습니다.
그녀는 왜 실망도 안하냐면서 너무 착하다고 그러는데
정말 눈물나더군요 내가 너무 바보같이 느껴졋습니다.
내가 그래서 참다참다 못해 너는 여자애가 왜그렇게 쉽게 자냐면서 말하니깐
자기는 여잔데 남자의 마인드를 가지고 잇다고 하네요..... 휴=3
지금은 그녀와 안본지 한 2주 되어갑니다.
첨엔 보고싶다가도 그런말만 들으니 정말 미워지네요
그래도 저 그녀 너무 사랑하나 봅니다.... 화내기가 무섭습니다. 그녀가 떠날까봐..
조만간에 그녀 저랑 같이 살자고 하네요....정말 돌아이 같습니다.
그녀 ㅜㅜ 너무 좋은데
너무 좋아서 미칠꺼같은데 그녀의 그런 문란한 생활 싫습니다. 마치 제가 심심풀이 같구요.
어떢해야하죠 악플도상관없습니다. 조언좀 해주세요 ㅜㅡㅜ
긴글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