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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기사 아저씨 무안하게 했던일..

치안ㅋ |2007.01.24 03:14
조회 505 |추천 0

대략 2달전 일이였어요 ~

제가 다니는학교가 집이랑 버스타고 20분거리정도엿죠 ~

저는 항상 단짝친구 한명이랑 같이 타고가는데 ~

등교시간과출근시간이 비슷한 지라 ~ 항상 사람들이 만원이였죠..

그날도 다른날과 다름없이 버스를 타고 서서 가는데 ..

뒤에서 누군가에 손이 제엉덩이를 만지는거에요 ~

그래서 사람이많아서 그런가보지 하며 의심치않았죠 ...

그런데 점점 남자 x추를 자꼬 엉덩이에 대길래 ..

열받아서 친구한테 .. 야 운전기사 보구 문열으라그래 !! 화를내쬬 ......

갑자기 버스가 급정거 하더니... 운전기사 아씨가 하는말......

 

 

 

 

 

 

 

 

 

 

 

 

 

 

 

 

 

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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