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2달전 일이였어요 ~
제가 다니는학교가 집이랑 버스타고 20분거리정도엿죠 ~
저는 항상 단짝친구 한명이랑 같이 타고가는데 ~
등교시간과출근시간이 비슷한 지라 ~ 항상 사람들이 만원이였죠..
그날도 다른날과 다름없이 버스를 타고 서서 가는데 ..
뒤에서 누군가에 손이 제엉덩이를 만지는거에요 ~
그래서 사람이많아서 그런가보지 하며 의심치않았죠 ...
그런데 점점 남자 x추를 자꼬 엉덩이에 대길래 ..
열받아서 친구한테 .. 야 운전기사 보구 문열으라그래 !! 화를내쬬 ......
갑자기 버스가 급정거 하더니... 운전기사 아씨가 하는말......
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