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한번쯤은 이런 경험들 있으시리라 생각됩니다.
그런데 그게.. 고의는 아닌 것 같아요.
그러니.. 이런 피해를 입지 않으려면 소비자인 본인이
쇼핑 후에 꼼꼼히 자신이 산 물건과 영수증에 찍힌 물건을 잘 대조하여
확인해 보아야 겠지요.
물론... 이런 실수를 자주 반복하여 하는 할인마트들도 문제겠지만 말이죠.
암튼.. 저 같은 경우는 대형마트에서 사지도 않은 물건이 영수증에 찍힌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경우.. 솔직히 한참 지난 후에 찾아가면.. 입증할 방법이 없지요.
사 놓고 안 샀다고 할 수도 있는 노릇이니까 말이예요~
그래서 이럴 때 바로바로 체크하는 센스가 필요한 겁니다.
저는 항상 이런 버릇이 습관화되어 있어서
물건을 산 그 자리에서 확인을 하지요.
그런데 사지도 않은 물건이 찍혀 있더라구요.
아마도.. 야채 같은 것을 찍을 때 야채 가격만 찍혀 있는 판넬같은 거 있잖아요~
그걸로 찍으면서 다른 게 같이 찍혔나 보더라구요.
바로 잘못을 지적했더니.. 서로 얼굴 붉힐 일도 없고...
상냥하게 사과하면서 잘못된 것을 정정해 주더군요~
알뜰한 쇼핑, 즐거운 쇼핑은 쇼핑하는 본인에게 달려 있는 겁니다.
그 자리에서 바로바로 확인하는 센스~! 모두 길러 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