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25일 곰신이 되었습니다 ㅠㅠㅠㅠ
너무 막막하네요 ㅠㅠㅠㅠ
맨날 같이있고 (씨씨입니다.) 옆에서 애인이 다챙겨주고 그랬는데 ㅠㅠ
너무 힘드네요... 저혼자 어떻게 생활해야할지 너무 막막해요 ㅠㅠ
우리애인 들어갈때 참씩씩하게 웃으면서 걸어가더군요 ㅠㅠㅋ
손까지 흔들면서요 ㅠㅠ
아무리 그래도 너무 안쓰럽더군요 ㅠㅠ
하루가 지났는데 너무힘드네요 ㅠㅠ앞으론 어떻게 견딜지...ㅠㅠ
어제두 울다가 잠들었답니다 ㅠㅠ 꿈에서도 볼까 했는데 나오지도 안터군요 ㅠㅠ
오늘 눈도 많이온다는데 너무 걱정되네요 ㅠㅠ
제남친 논산으로 훈련받으러 갔는데 여기에도 논산으로 보내신 분이 계신지 모르겠네요 ㅠ
님들 ㅠㅠ 어떻게 기다리고계세요?
기다리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ㅠㅠ 미치겠습니다..빈자리가 너무크네요 ㅠㅠ
참; 훈련기간 4주아닌가요?ㅠㅠ근데 육군 싸이트가보니깐 5주차훈련도 있던데;
그리구 훈련기간 끝나구 면회가면 아는척못하고 기차타는것만볼수있다는데 진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