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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의 의무안지키면 국민이 아닌가요??

국방의 4대... |2007.01.26 21:12
조회 933 |추천 0

[네이트고맙다내글다삭제해줘서ㅅㅂ]

 

남성분들이면 길어도 꼭 한번씩은 잃어 주시기 바랍니다.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국민의 4대 의무가 무엇입니까?

교육의 의무 근로의 의무 납세의 의무 "국방의 의무"

이것 아닙니까? 저는 그렇게 배웠습니다.

그런데 현실은 이게 아니잖습니까?

왜 이나라는 국민의 4대의무에 "국방의 의무"가 있는데

남자만 시행하는겁니까? 군대 안가는 여자는 국민아닙니까?

그렇다고 여자도 군대를 보내자고 하는 말이 아닙니다.

우리 남자들도 군대입영의 선택권을 달라는 겁니다.

그럼 여기서 분명 그럼 나라는 누가 지키냐고 반박하는 사람이 있으실겁니다.

그럼 이렇게 하면 어떨까요?

군대를 가는 사람 즉 군대입영자는 9급공무원 자격같은 걸 주면 어떨까요?

그리고 다른 더 좋은 혜택을 주면 가는 사람들 많습니다.

그래도 전쟁이 났을때 그 소수 인원으로 어떻게 하냐고 하실겁니다.

그럼 선택권 과 의무 100일 정도의 훈련을 시행하는건 어떨까요?

사격 과 뭐다른 몇가지의 그런 걸 말이죠

대신 특전이니 유디티니 그런건 전처럼 가고 싶은 사람을

뽑는 그런 방식으로 하는거구요.

무조건 국민의 4대 의무라며 남자만 영장이날라오는것은

강제징병으로 끌고가는것과 무엇차이가 있습니까?

군대를 다녀오신 분들은 그럴겁니다.

사람만들어 준다 또는 군기를 잡아준다.

그런거 안하면 사람이 못됩니까? 여성분들중에도 남성못지 않게 그런사람 많습니다

그리고 군대 갔다온사람중에서도 사람아닌 사람들도 많습니다.

또한 이를테면 약한 친구들은 군대가서 견디기 힘들겁니다.

그럼 그친구들은 군대를나와도 딱 2가지로 나누어 집니다.

한가진 정말 군대에서 괴롭힘을 받다 강해지는 사람

또한가진 군대에서 괴롭힘을 받아 더 기가 약해져 사회생활을 못하는사람

이런 사태를 막기위해서도 군대입영은 선택권을 주어야합니다.

그리고 청년실업이 증가하는 이때 군대에서 위와 같은 특혜를 준다면?

가는 분들 많~습니다.

그리고 여성분들중에 남성분들 보다 쎈(?) 여성분들 많습니다.

안그렇습니까? 주위에 꼭 그런 여성분들 한분씩 계십니다.

그리고 또한가지 성격삐뚤어진 여성분들은 그러실겁니다.

그럼 니들이 애낳아보라고 그거랑 비슷하다고

그걸 생각하여 이야기해드리겠습니다.

(여성분들을 무시해서 쓰는글이 아니니 너무 기분나쁘게 생각하시지말아주세요.)

여러분들 사람은 사람이 만드는것이 아닙니다.

세상을 창조하신 그분(?)께서 만든겁니다.

그리고 여성분들은 선택권이 있습니다.

결혼을 하여 아이를 낳아도 되고 결혼을 안하고 독신으로 지내도 되는

아이를 낳는건 의무가 아니잖습니까?

꼭 그 고통을 느껴야 되는거 아니잖습니까?

 

 

또한 군대 가신분들중에 그러실 분들이 있을겁니다.

남자라면 갔다와야 되는거 아니냐고하시는분들도 있고

갔다오신분들중에 가지말라고 하시는분들도있습니다

높은 직위의 어르신들 아들래미는 군대안보내는 이유가 있잖습니까?

그리고 갔다오신분들중에 가지말라고 하시는 분들

가지말라고만 하지말고 그 군대의 고통을

후손 또는 자손에게 되감기는 그런 일을 하지 맙시다.

우리 남자들도 우리의 권리를 찾아야 할땝니다.

 

[제 막말의견]

마지막으로 군대를 갔다오는 그 2년 2개월이란 시간을 돌려 받을수있는

혜택을 주지도 않는 이런 거지같은경우가 어딨습니까?

저 솔찍히 말해 우리집 재산도 없고 쥐뿔도 없습니다.

그리고 뭐 할줄아는게 없을뿐더러 기술도 없습니다.

그런데 지금 안간다면 아르바이트라도 해서 조금씩모으면 2년후면 한달에 100잡고

2천 4백이란 자금을 모을수있습니다.

그런데 군대 갔다오면 그돈 누가 줍니까?

그렇다고 군대 갔다와서 기술도 없고 쥐뿔도 없는 사람이 할수있는 일이 무엇있겠습니까?

써빙을하겠습니까? 23살 22살 먹고요? 막노동밖에 없습니다.

그런다고 예전 같이 주민등록뒤에 군대 갔다 온사람 뭐 그런식으로 쓰이고

혜택을 주었습니다만 그건 남녀 차별이다 란이유만으로 

여성분들이 일어나 항의하여 그런 제도를 폐지하지 않았습니까?

그러나 아직도 남성분들은 아무도 생각은 하지만 뜻을 모을 생각을 하지않습니다.

티끌모아 태신이란 말도 있습니다.

우리도 일어날때입니다.또한 남성분들뿐만 아니여도 이세상 모든 고무신 여성분들!

같이 이런 제도를 폐지해야 할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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