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두달도 못되었은데
정말 서럽습니다
부장이 넷이고 사장 ㅎㅏ나 있는데 분위기야 첨에 좋앗져 농담도 하고
근데 부장이란 사람은 술먹고 가끔 전화해서 날 지켜준다면서 괜찮다고 다 좋은 사람이라고
하면서 회사에선 비밀하고 모른척 하라고 하면서 회사에선 그냥 여직원처럼 대합니다.
이혼남이고 그리고 나머지는 정말 노인네들 .
그리고 울 치프는 담배 심부름...커피...그러더니...재떨이 버리고
물론 경리라는게 조그만한 회사 다 그렇지만 안그럴줄 알았는데 나한테 그러고
정말 오늘도 울었습니다.
여직원은 회사에 꽃이라고합니다.
첨엔 잼있는데 지금은 정말 서럽습니다.내가 왜 살아야 하나.
무시하고 여자라고 말로는 아낀단는 개소리들 그래놓고 담배심부름 시키고..
정말 치프 그렇게 안 봤는데 정말 실망스럽습니다.
그리고 테이프도 음악 말이잖아요 집에서 헤오라고 했습니다.그래서 했는데
음질이 않좋다고 안 들은다고 합니다.
순간 ㅈㅏ존심 상하더군여..............그리고 얼마전 저보고 사원들이랑 같이 농담 하지 말라고 하더군여
안그랬는데 갑자기 그러고 난 테이프 복사하려고 ..열심히 그리고 요즘 힘들어 하는
지푸에게 메모까지하면서 힘내세요 라고 썼는데 그걸 읽고 재떨이 에다 버리더군여
정말..............계속 ㄷㅏ녀야 하는지...너무 힘들군여...내 존심이 상하고
아무리 돈이 궁하지만.........내가 복이 없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