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로 스물세살 이고 인천 강화사는 사람입니다~
군대 전역한지 얼마 안됐어요 , 그저 매일 술이나 먹고 당구장이나 가고
허송세월을 보내는게 전부죠^^ 그냥 운동이나 할겸 몇일전 인라인을 구입했어요...
겨울인데^^ 우리는 그런거 신경 안써요, 때와장소를 안가리죠...나름대로 저희애들은 멋진놈들입니다
저희 강화도에서는 인라인을 해안도로에서 탑니다~길도 좋고 타기 좋은 공터도 많아요
한 두시간을 냅다 달리고 (진짜 멀리까지 갑니다 야밤에 ㅋㅋ)
읍내에 도착하면 제육덮밥에 간단하게 맥주 한병씩.... 그게 그렇게 맛잇을수가 없네요...
어느새 추운것도 있고 겨울에 인라인타는거 보면 아직도 저흰 어리죠,
이제 내일이면 인천가서 자리 잡을건데 가치 취미생활을 즐기실분은 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