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어떤톡을 읽다가
생각이나서 저의 옛 추억을 적어불게요
제가 초등학교 2학년 때 일인데
어느날 수업을 듣고 있는데
너무 소변이 마려운거예요
그래서 짝꿍한테
"나 오줌마려~"
이랬더니 친구가 선생님한테 말해서
갔다오래요
선생님께 오줌마렵다고 빨리 싸고 온다고 했더니
계속 안된다고 그러는거예요ㅠㅜ
그래서 제 자리에서 가서 서있었는데
그 시간에 개똥벌레 율동을 하고 있어서
서있는데 너무마려워서 다리를 비비꼬고
쉬는시간까지 기다렸어요
그런데 정말 못참고 그냥
줄줄줄 .........(__)
바지가 다젖었는데
오줌 냄새가 나잖아요
짝꿍인 제 친구가
"야 이상한냄새나 -,.-킁킁"
이러고 있었더라구요
짝꿍이 제 바지를보더니
"너 오줌 쌌어?"
저는 계속 안쌌다고 부정했습니다
"아니"
"근데 왜 바지가 젖었어?"
"아까 쉬는시간에 더워서 세수하다가 물이 많이 틘거야"
"아~ 진짜? 근데 왜 냄새 나 ?"
"나한테서 나는거 아니야-_ㅜ"
"너 오줌 싼거 아니야?"
이러면서 오줌으로 젖은 제 바지를 만지더군요
"아니라니깐 "
이랫더니 제바지에묻은 오줌을 손가락으로 찍더니...
"그럼 물인지 오줌인지 먹어볼까?"
"먹어봐!!! 물맛 나지?"
이랬더니 정말로 혀에 손가락을 대더니
쩝쩝 거리는거예요ㅜ 그러더니 맛이안난다고
또 제 바지에 묻은 오줌을 계속 묻혀서 찍어서
맛을보더군요 ㅜㅠ
저는 너무 당황하고ㅜㅡ
그래도 그나이는 정말 어리고 쪽팔리기두하구 소문날까봐 계속 아니라고
끝까지부정을 했습니다
"어때? 물맛나지?"
"모르겠어 "
"물이라뉘깐~"
ㅋㅋㅋㅋ이렇게해서 ㅋㅋ
친구는 오줌쌌다고 소문을 안냈고
이얘기는 친한친구들한테도 쑥스러워서
말을 안했습니다 ㅋㅋ
잠시나마 즐기셨으면 좋겠어요~ ㅋㅋㅋ
허접한 글쏨씨 ㅜ다읽어 주셔서 감사해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