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주세요...ㅠㅠ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몰르겠어요
현제 저는 25살 이구 애기가 태어난지 이제 2개월 됐구요 애기엄마도 저랑 동갑25살이구요
애기엄마는 사치도 많았고 돈두 엄청 밝히는 여자였었는데...물론 바람도 피웠었고요
그래도 어떻게 하다가 2006년 4월달쯤에 애기엄마가 임신했다고 말했었어요
그런데 전 두렵기도 했지만 애기엄마를 못믿어서 너랑 못살겠다고 지우고 끝내자고 말했구요
그러기를 언 20일정도 하다가 애기엄마가 울면서 맨날 예기하는데 진심어린 진심이 보이드라구요
그래서 알겠다고 그치만 우리집에선 도움같은거 생각 하고 내려올거면 내려오지 말라고
(저희집 사정이 집에 모아놓은돈은 집에서 가계를 하나 하다가 망해서 다 날렸구요
그래서 진빛들은 있는땅 다 팔아서 빛은 다 없앴상태이구요......)했는데 그런거 않바란다구
그냥 바람피지 말구 자기만 위해주기만 하면 개안타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2006년5월달에 월세방을 하나 얻어서 살기 시작 했습니다.
제가 지금 방위산업채로 있는지라 돈을 한달에 90만원밖에 벌지를 못합니다..
그래서 애기엄마 병원비랑 생활비 같은게 부족해서 카드도 2개를 만들어서 애기엄마한테
관리하라고 월급통장과 카드 2개를 다 줬구요...그리생활하다가 7개월쯤 지나서 우리집에다 말을
했구..집에선 받아주는 눈치였습니다..그런데 문제는 친정집이였습니다........
장모님은 받아주는 눈치였지만 장모님께서 장인어른이 혈압이 높으시다고 충격받으면 쓰러지신다고
하시길래 그럼 않돼죠...하고 난중에 말슴 드리기로 했습니다........그리고 나서 임신 막달쯤에
생활비랑 병원비같은게 넘 딸려서 들어가게 됐습니다.....물론 들가는대신에 저희집에서는
아버님이 집은 꼭 해줄테니 걱정말고 들와서 가치 나 전역 할때까지만 전역하는 해까지만 가치
있다가 그때 나가면 않돼겠냐고...애기엄마 알았다고 대답 했었습니다 참고로 저 전역 이제
이번년도 4월16일날 전역합니다 앞으로 100일도 않남았습니다.......그렇게 들어가서 애기엄마는
12월3일날에 사정때문에 재왕절개를 해서 아이를 낳았구요 그리 병원에서 1주일 입원하구
산후조리원에 들가서 2주있다가 태원을 햇습니다.물론 산후조리원도 애기엄마집이 경기도여서
저희집에서 뒷수발 다 해주고 제가 병원에서 항상 가치 있었습니다 저희집은 전북...
문제는 병원에서 태원하고 나서부터예요...태원한지 1주일만에 장모님께서 애기엄마 몸조리 시키게
올려보내라고 하시더라구요...일단은 알았다고 전화끈구 나서 애기엄마랑 잘 예기하고 난중에
가는걸로 했는데...애기엄마 그날이후로 그것가지고 계속 트집잡으면서 싸움을 걸어왔구요...
니네집에서 해준것도 하나도 없으면서 왜케 못살게 구냐고 집에 가고 싶다는데 왜 않보내주냐고..
참고로 저희어머님 애기엄마 몸조리해야한다구 집안일 부터 밥이랑 빨래..이모든것 암것도 않시켰
구요..그러다 말다툼 심해져서 비개를 던진게 얼굴에 맞고 그걸로 인하여 친정집에 가게 됐습니다.
올라가던날 그래서 저희 아버님이 차비하라고 10만원을 줬고 전 카드를 줬습니다
사람일은 몰르니깐 가져가보라고....그러고 난담에 장인어른께 말슴 드리고 온다고 하더만
태도가 돌변한거예요..지금 니가 가진게 암것도 없으면서 뭘로 말을 하냐...둘이 살고 있는 전세집
이라도 있어야 말을 하지 않그럼 못한다고 하더라구요......그렇게 오늘 까지 흘러 왔습니다...
여태 출생신고도 못하고 있었고 혼인신고도 못했고 해서 오늘 아침에 애기 출생신고를 할려구
애기엄마 한테 니앞으로 애기 출생신고 해도 될까??절대로 않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결국엔
내앞으로 오늘 출생신고를 했고 집에 들오니깐 어머님께서 거실로 나오시면서 출생신고는 잘했냐
하시면서 물으시길래 잘했다고 이래저래 말하구 방으로 딱 들가는순간 애기엄마에 첫마디
나한테 먼저 와서 말해야지 왜 어머니한테 먼저 말하냐구 시비를 걸드라구요....그래서 어머니 밖에
나와계시구 들오면서 물어보시길래 그랬다니깐 우리집 식구들은 애기엄마를 사람취급을 않해준다는
둥 하면서 승질부리고 나가따 온다고 나가버렸습니다.......도와주세요..ㅠㅠ
대채 전 어떻게 해야 할지...예기가 길어서 중간중간은 생략 했는데...참고로!!저희집에선 애기엄마
가 필요하다는거 또는 용돈..등등 말한마디...따뜻하게 잘했다고 생각 합니다...
이런 애기엄마 어떻게 해야 할지 말슴좀 해주세요...ㅠㅠ
긴글 읽으시느라 정말 감사하구요 많은 조언 부탁좀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