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월 25일.....
저녁시간... 집에서 저녁을 먹은후 TV를 보게 되었다...
프로그램 명 " XX제로" 방송 내용은 심의 충격적이었다!!
현재 우리나라에 들어와 있는 패스트푸드점에서 사용하는 튀김기름이 재활용 되고 있다는 소리였다!!!
내용인 즉! 보통 패스트푸드점에서 사용하는 기름은 감자튀김이나 닭고기를 약 1천번,
혹은 4~5천번정도를 튀긴다고 한다...(평균 5~7일정도 사용한다고 한다...)
그보다 더 충격인건 그 검정색으로 변한 패기름에... "마그네숄" 이라는 하얀 가루를
사용해 걸러낸후 재활용 한다는 점이었다!!
이렇게 사용하면 그 기름엔 재활용 하면 할수록 HNE 라는 독성성분이 생긴다고 한다.....
이러한 독성을 주기적으로 섭취시 채내에 축척되 치매, 파킨슨, 암!!! 등의 질병에 걸린다고 한다.
물론 TV의 내용을 무조건 믿을수는 없겟지만..
실제 패스트부드점 혹은 기름을 주로 사용하는 업체에서 사용하는 기름의 오염도는
가의 상상을 초월했다....
하지만 이러한 음식을 안먹을수는 없다.... 하지만 소비자 입장에선 섭취빈도를 줄이고
판매자 입장에선 패기름의 재활용을 하지 않았으면 하는 작은 소망을 담아 이러한 글을 남겨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