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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의무서운 시식코너아저씨.............

매력남JS |2007.02.01 18:35
조회 3,025 |추천 0

안녕하십니까 ㅋㅋㅋ

 

한 2~3일전의 일을 말해보려합니다

그때 저를포함한 세친구는 독서실에있다가

배가 고파  마트옆에있는 토스트집을 가려고했지요

그런데 막상 마트까지가니까 왠지 시식코너가 탐이나는겁니다ㅋㅋㅋ

그래서 한번 둘러보자~해서 돌아봤는데 좀 늦은시간인지

시식코너들 다 접엇더군요 왜 ~그 시식열리는시간이 거의 점심시간때

쯤이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희가쫌 늦게 갔엇거든요

그런데ㅔㅔ !!!!!!!!!!!!!저 끝에 빵코너에 시식할거리들이 아주많이 ㅇ있었읍니다 당장달려갓죠

후후후후 맛잇겟다 와 이거 맛잇겟다 빵칭찬을하면서 살듯이하면서

저흰 계속 먹엇죠 거의 다 먹었을겁니다

원래 아줌마가 나와ㅏㅏㅆ있엇는데 아줌마께선 말은못하고 저희에게 눈치만

주더군요 ㅋㅋㅋ원래 다들그러시니까 그냥무시하고 먹었어요

그런데 갑자기 빵집 안에서  아저씨가 나오시더니

빵은 뭘살꺼냐구 묻더군요 바로 저랑 저친구 둘이서 모른체하고 다른쪽으로

갔습니다 그때 눈치없는친구 혼자 잡혀서 빵뭐살꺼냐구 보채는 아저씨말 듣다가

나중에 빠져나왓습니다 ㅋㅋㅋ 그리고 우린 이제 나갈려하는데 반대편에서

그아저씨가 팔 걷어부치면서 학생들 빵안살꺼면 시식 그렇게많이먹으면 안돼

한개씩만먹어야지말이야 !~ 이러면서 가시는겁니다

아마저희가 너무 괘씸해서 찾으러다니셧던거 같아요ㅋㅋㅋㅋㅋ

 

죄송하긴햇지만.....그래두 먹으라구 둔거면서 .....너무하다는생각이들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까지 글읽어주셔서감사하구요

글이너무 길어졋군요 죄송합니닷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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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0
베플|2007.02.01 21:23
시식코너에서 식사해결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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