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엔 잘 갔을런지
그대가 걱정이죠
오늘밤 얼마 힘든 잠을 청할까
헤어지 자는 말도
잘지네 라는 말도
꺼내기가 지처 많이 아팠을텐데
몰라요 난 이순간도.. 끝이란게 믿을 수 없어
내일이면 웃으며 볼 수 있을거 같죠
투나잇
이밤이 지나고 나면
모든게 달라지겠죠
모르는 사이로 우린 돌아가는거죠
투나잇
내일도 변하지 않을
사랑은 그대로지만
잡을수 없겠죠 ... 이게 이별이니까
마지막 그대얼굴
조금더 못봐둔게 후회스러워 난 자꾸 눈물이 나요
그래요
난 혼자서는 계속 할순 없느거겠죠
내가 힘들어 하면 그댄 더 아프겠죠
투나잇
그오랜 그오랜 추억모두를
오늘밤 다잊는거죠
처음 부터 우린
만난 적이 없는걸로
투나잇
이렇게 보내고 나면 다시는 없을 내 사랑
내맘이 다으면 다신 볼 수 있겟죠
왜난 이렇게 그대가 간절할까요
이제 그대는 다른 사람 인걸.
투나잇
이렇게 보내고 나면 다시는 없을 내 사랑
내맘이 다으면 다신 볼 수 있겟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