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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우리 빠박이..... 빠박아.....ㅜㅜ

취사병여친 |2007.02.04 21:26
조회 257 |추천 0

 

 

제가 여행다녀온사이 우리빠박이가 컴퓨터를 여러번했더라구요....

 

예비역김병장오빠가 남긴 많이 아프셨다고 방명록남기셨었는데

그걸 봤는지

 

'니네오빠가 아프다네? 어쩌냐.. 오빠가 아파서 ....... 아 준나 짜증나 '

 

 

이렇게 방명록 한줄 남아있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

 

 

' 나 이번주말 니네 오빠때문에 짜증났다.'

- 뭔 오빠???

 

ㅋㅋㅋㅋㅋ 예비역김병장님 얘기길래 웃겨 죽을뻔했습니다..ㅎㅎㅎ

 

 

 

에휴.....

오늘기분이너무좋습니다.

 

오빠가 사랑한다는말 여러번해주었어요....

잘 안해주는데...

 

 

괜히 마음이 더 쨘하네요...ㅋㅋㅋ ^^

 

 

 

우리 빠박이

 

3월에 휴가 나오.... 기로했었어요......

그래서 전 윗몸일으키기 시작했다가 여행으로 인하여 3일 쉬었죠.

 

그. 런. 데.................

 

 

다음주 외박나온다네요.............................................................

 

 

좌절모드 좀 보여줬더니...... 외박나가라 했다네요... -_-

3월에 휴가나오니깐   다음주는 패쓰...

 

 

 

챔피온님의 님하는 혹한기훈련을 취사병이라서 안가셨다구요?

부럽습니다....

 

우리 빠박이는 혹한기가서 총들고 밥해야 한다네요.....

 

 

 

오늘 오빠랑 통화할때 기분 좋았는데

끊고 나니깐 좀 씁쓸하니 그렇네요......

 

ㅜㅜ

 

 

즐거운 한주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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