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론~ㅜ.ㅜ
제목에서 언급한거와 같이 전 고시원 총무를 하고있답니다.
고시원에 있다보니 이런저런 희안한 사람 많다는것 알게되었고.
여기저기 도처에 이쁜여자분들이 많다는 것도 알게되었답니다.
남자가 예쁘고 매력있는여자보면 끌리는건 당연한것이고
저역시 이 고시원에 있는 그런여자에게 제 마음을 끌리게 되었답니다.
어찌어찌(몰래) 그 여자분의 홈피에도 들어가보았구~
그냥 왔다갔다할때 몰래 cctv로 훔쳐보기도 하고ㅜ.ㅜ
요놈의 짝사랑증이라는건. 짝사랑이 되면 될수록 더 자신이 작아지고 못나지고ㅜ.ㅜ
전 총무라는 자리에 있으니 자연스럽게 가서 자연스럽게 말을 건네면 되는데, 그게 안되네요.
제가 키도 작구(170ㅜ.ㅜ) 얼굴도 그닥!!ㅠ.ㅠ
그리고 대화를 잘 나누지 못해요. 막 말을 하다보면 말이끊기고 그런거 있잖아요.
특히 여자분들한테요...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말한마디 못건네고. 처음에 자연스레 친해져야했는데
그러지못하고 어색하게 그냥 지나치다보니 이제.그냥 일상화되버렸네요.
솔직히 맘에 드는 분이 두분있는데.
그중한분은 제가 일하게 된 초반에(한달여전..) 뭘 부탁하며 음료수도 가져다주셔서
그걸로 자연스레 말을 걸어볼까했는데ㅜ.ㅜ
제가 워낙 자신감이 없어서 그냥 그렇게..
아무래도 여자분들은 잘생긴 외모도 중요하겠지만 무엇보다 남자다운 자신감 차있는모습에 반하는게 아니겠습니까?
이런 제가 어케해야하겠습니까?
연애고수님들!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