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1월 말경에 아파트 전체에 LG파워콤 선로공사를 한다고 아파트 주민들에게 파워콤 신청서를 받기 시작 하였습니다
저도 이때 파워콤 가입 신청서를 작성하였습니다.
그리고 1월 다른집은 파워콤 개통이 되어서 인터넷을 사용 하고 있는데 저의 집에는 개통이 안되어서 지역 파워콤 대리점으로 연락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파워콤 직원 3분이 나와서 개통작업을 하였고 당일 시간이 상당부분 흘렀습니다;;;;
설치하시는분 말씀은 윗집에 사람이 없어서 임시개통을 하였고(아파트 외부벽을 타고 복도 창문을 거처 계단을거처 인터폰 설치된 선로로 선을 투입 함) 수일내 재방문하여 정상개통처리 하겠다는 약속을 받고 사용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흘러 약속은 안지켜지고 지역 대리점으로 전화를 하였고 직원 한분이 다녀 갔지만 정상설치는 되지 않았습니다.(전화상으로 자기들은 인터넷 접속 장애 A/S를 전담을하고 저의 집은 선로 개설팀이 하는 업무라서 선로팀에게 연락을 취해서 바로 잡겠다고 하였습니다)
이에 저도 사용에는 큰 불편이 없었기에 잊고 사용을 하였습니다.
그러던중 2006년 7월경에 아파트 엘리베이터가 고장이 나서 사람들이 계단으로 걸어다녀야 했습니다, 이러던중 사고가 발생 했습니다 어린 꼬마가 선에 걸려서 계단을 굴러 다쳤다고, 꼬마 엄마가 저의 집에 찿아와서 불쾌하게 언성을 높이고 갔다고 와이프에게 전화가 온것입니다;;;; 이에 고객센타에 전화를해서 인테넷 선줄이 복도를 계단에 너덜너덜거려서 꼬마가 발에 걸려 다쳤다고 A/S 접수를 하였고 즉각 조치를 취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직원이 현장 점검하고 복도 벽에 쫄대를 붙이고 선 정리를 성의없게 하였고 이는 장마철의 습기 때문인지 다음날 아침에는 벽에서 떨어져 있더군요;;;;(역시나 너덜거려서 지나다니는 사람들에게 불편을 주고 있습니다)
이에 무성의함에 기분이 나빠서 고객센타로 연락을 하였고 다시 대리점으로 직접 통화를 하는게 빠르다고 해서(저보고 직접 해결 하라고 하더군요) 지역 대리점과 연락을 하였습니다, 이에 A/S기사분이 복도벽에 못을 박아서 선을 고정 시켜야 한다기에 아파트 회장님에게 물어 보았더니 건물 훼손때문에 안된다고 하더군요...(정상설치는 어려운듯하였습니다)
이렇게 하다보니 8월에는 아파트 반상회에서 이 문제가 제기가 되어 조속한 조치를 취하록 시정 초치를 받았습니다
이에 화가 나서 고객센타에 전화를 하였고 조치를 취한다는 약속을 받았지만(번번히 약속 불이행함) 이행되지 않았고 이에 해지 요청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해지시 위약금발생이된다고 하였고 다시 한번더 조취를 취할테니 사용 할것을 권하였고, 이 조취후 3개월 무료 및 10만 상품권 보내 준다고 회유를 하였습니다.
저야 정상적 설치만 된다면 손해 볼게 없었죠....
상품권은 바로 보낸다기에 저는 정상 설치후 보내 달라고 하였습니다
먼저 받고 약속 이행 안되면 곤란을 겪을것 같아서였습니다(무료3개월 및 상품권은 안 받았구요...)
이렇게 시간이 흘러9월/10월/11월......
앞집 할머니께서 복도 선줄에 이걸 이렇게 방치한다고 싫은 소리를 하더군요....
이젠 정말 해지할 마음으로 센타에 전화를 해서 그동안의 약속이행은 안되었고 정말 마지막으로 시간을 넉넉하게 드릴테니 요번 연도 안으로 마무리 해달라고 요청을 하였습니다;;;;; 언제나 그러하듯 직원 한분 나와서 현장 점검하고 당일 마무리는 안된다고 하였고 다른 직원과 같이 나와서 꼭 정상 설치를 하겠다고 약속을 하고 저의 윗집에 이해를 구하고 약속시간을 잡아 놓았습니다
그러나 직원왈 갑자기 바쁜 A/S건이 생겨 내일 방문처리 한다기에 믿고 시간 조정을 하였습니다 이 이후로 방문조차 하지않았고 2007년 1월30일날 센타 전화해서 약속 불이행에따른 기분 나쁘게 통화를 하였고 상담하시는분 말씀은 저를 한번만 더 믿어 달라고 꼭 시정 한다고 하여 1월31일 윗집에 시간 약속하고 대리점 기사분에게 전화가 와서 시간을 더 달라기에 마지막이라는 심정으로 2월 5일로 정하였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넘어도 전화도 없고 오지도 않기에 센타에 전화를 했더니 담당 기사분이 몸살로 결근을 하여 처리되지 못했다는것입니다
얼마나 속아야 될런지요 ....
전 해지 신청을 하였고 상담 하시는 남자분 말씀이 위약금 청구 된다기에 전 어이가 없었습니다 ㅋㅋㅋ
저의 해지 조건은 품질 불량이 아니라 저의 의지로 해지하는 건 이기에 위약금 발생이 된다고 하였습니다....전 오늘 해지 부서로 연락을 하여 상담하시는 여자분과 해지 상담을 하였고 역시나 위약금 청구 된다고 하였습니다. 대리점에 저와의 대화 내용과 그동안의 기록을 확인 하고 전화를 한다고 하더군요. 두번재 통화후 대리점에서 전화가 간다고 통화후 다시 전화를 달라고 하더군요.(뻔한 답을 들어서 뭐할려구요!) 정말 업무처리능력 상식이하 입니다
기사분에게서 전화가 와서 죄송 하다고 하더군요 전날 허리를 다쳐서 못나왔다구요ㅋㅋㅋ 상담원은 몸살이라고 했는데;;;;
기사분은 파워콤으로 온지는 2개월 정도 되었구요 어떻게 1년 넘도록 방치되었는지 이해가 안간다고 했습니다......
그리고는 위약금 없이 해지 가능 사유라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다시 상담 하는 박**씨에게 전화를 해서 해지 신청을 하였고 그동안의 불편은 이해를 하지만 해지시 위약금 청구가 되고 이에 대리점에서 아무말 없더냐고 물었습니다
바로 위약금 대납이었습니다 ㅋㅋㅋㅋ
전 파워콤을 사용을 했지 지역 인터넷 써비서를 사용하지 않았다고 발끈했고 그런부분은 저와는 별개로 처리 하라고 하였지만 대리점 대납 안되면 저에게 청구 된다고 하여 전화를 끊었습니다.............;;;;
LG파워콤 정말 성의없고 약속도 수십번 어기며 고객을 무시하는 처사는 더 이상 눈떠고 볼수가 없어 고발 조치 합니다
이웃주민을 불편하게 하면서 싫은 소리 들어가며 따가운 눈총을 감수하고, 회사에서는 센타에 전화하면 언성 높아지는 ...... 정말 1년간은 LG파워콤 때문에 정신적으로 심하게 스트레스 받아야만 했는데, 이제와서 위약금까지 징수 한다는게 말이 되는지요....
전 정신적 육체적 스트레스에 금전적 손해까지 LG 파워콤에 손해 보상 청구 합니다
저에게 1년이란 시간을 되돌려 주세요!!!!!!!!!!!!!!!!!!!!!!!!!!!!! LG파워콤 대표자님 각성에 각성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