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첨 인사드려요...
글 쓰느걸 무척이나 좋아하는데 여기오니 저와같이 공감할수 있는분들이 있어 좋네요^^
어제,오늘 날씨가 참이나 조아요
약간은 흐리지만, 그래도 따스한 기온에 기분까지 따스해지는 느낌이 드는군요
전 얼마전에 남친과 헤어졌어요
헤어진 바로후엔 사는게 별로 재미없으리라 생각했는데...
막상 시간이 지나니 꼭 그렇치만도 않네요...
역시 시간이 약인게죠...
제 닉넴은 자우림 김윤아의 "봄날은 간다"랍니다...
제 18번이기도.. 가사도 좋고,, 인생의 의미가 있어 조은듯...
첫인사로 봄날은 간다를 함 올려보았어요^^
봄은 오려하는데 봄이 간다하니,, 약간은 모순되겟지만... 그래도 잠시 감상해보시고
오늘 역시 좋은하루로 좋은추억만드시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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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감으면 문득
그리운 날의 기억
아직까지도 마음이 저려 오는 건
그건 아마 사람도
피고 지는 꽃처럼
아름다와서 슬프기 때문일 거야, 아마도.
봄날은 가네 무심히도
꽃잎은 지네 바람에
머물 수 없던 아름다운 사람들
가만히 눈 감으면 잡힐 것같은
아련히 마음 아픈 추억같은 것들
봄은 또 오고
꽃은 피고 또 지고 피고
아름다와서 너무나 슬픈 이야기
봄날은 가네 무심히도
꽃잎은 지네 바람에
머물 수 없던 아름다운 사람들
가만히 눈 감으면 잡힐 것같은
아련히 마음 아픈 추억같은 것들
눈을 감으면 문득
그리운 날의 기억
아직까지도 마음이 저려 오는 건
그건 아마 사람도 피고 지는 꽃처럼
아름다와서 슬프기 때문일 거야, 아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