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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듯한 하루...

한기도 |2007.02.09 00:28
조회 257 |추천 0

안녕하세요 ^^

 

23에 군입대 5일 남은 너무나도건강한청년입니다....

 

이렇게 글을 쓰게됐네요 ㅋㅋㅋ 군입대 5일남기고 ㅜㅜ

 

다른게 아니고 오늘 착한일해서 올려봐요 복받을려고 복받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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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입대 5일남기고 오랜만에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참으로 즐겁게 놀았죠 밥먹고 노래방가고 끝이였지만

 

X랄X광을 떨었뜨랬죠 오랜만에 보는 친구들이여서 수다떨구 난리가 아니였습니다

 

그렇게 밥을 먹고 노래방을 갔드랬죠 ...

 

마리아~~~~ XX  마리아~~~  등등 여러가지를 불렀죠   노래방이 단골이여서

 

1시간+1시간이나 불렀습니다  근데 몇곡 더남았는데 다 못불렀네요 ㅋㅋ  5명에서 갔는데

 

그렇게 목에 힘있는 힘 없는힘 다 쥐어짜서 불렀드랬죠 

 

그리고 갈려고 횡단보도를 건넜드랬죠  근데 앞에 가는 어떤 커플이[일행아님]

 

몰 주섰나봅니다...   어디보자  

 

엥... 핸드폰이네.... 아이고 우쬐   불쌍하다 생각하고있는데

 

그 커플중에 여자분께서 이거 제자리에 냅두고 가자고 하는걸 제가 주섰죠

 

이유는 즉 핸드폰에 건전지가 다닳아서 그런거였죠   정말 안켜지더라구요

 

그래도 전 집에서가서 충전하고 찾아줘야지  [사실 2틀전에 제가 지갑을 잃어버렸어요

 

엄청 큰타격이죠 내 거금 8마넌과 헤어진여자친구의 사진들 ㅜㅜ]

 

그래서 더욱더 고통을 알기에 찾아줘야겠다고 근데 친구가 뺏어갑니다 지가 찾아주겠다고

 

휙~~  친구:내가 요즘 불경기야 [팔아먹겠다고하네요  농담으로]

ㅋㅋ 내가 찾아줄거야 하고 다시 스틸~~~ 했죠 ㅋㅋ

 

그리고 버스타고 집으로 오는길 쳐보니 켜지네요...

 

그리고 시간니 늦은지라 오후11경 내일 찾아줘야겠다고 켜놓고 전화오길 기다렸죠

 

지이이이잉~~~~~ 지이이잉~~~~~~~  전화가 오데요 받았죠

 

주인이였습니다 그래서 저 있는 쪽으로 와서 돌려드리고 자꾸 저한테 돈줄려고합니다...

 

이런거 바라고 한건아닌데...  막 계속 쥐어주십니다...   받았습니다

 

그분 26살이라고 하시는데 동안이셨죠 그래도 그분은 착하게 사셨는지 다시 찾았네요

 

나는 ㅜㅜ 내지갑~~ 그래도 찾아드렸다는 이 뿌듯함...  너무 좋습니다

 

우리 다같이 뿌긋함 나눠가져요 ^^   언젠간 그런 날들이오겠죠???

 

좋은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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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보니 완전 내자랑같아요... 그래도 착한일 한거 이렇게 쓸래요 ㅡ.ㅡ;;

 

얼마전에 헤어진 여자친구 윤미야... 미안하고 못해줘서 정말 미안하다

 

다음엔 좋은남자  만나...

 

 

그리고 거짓말했던 형,누나,동생들  미안해요 ... 부디 건강하세요 

 

난 또 다시 달린다~~~~  ^^ 

 

보고싶다... 근데 안돼   부디 잘살아 진심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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