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는 대전시 은행동 중교통의 주차장이에요~)
일요일정확이 3일에 5시에서 6시경일거에요
집에서 동생을만나기위해 차를 끌고 자주가는 주차장에 차를댔지요
주차장에서 차를 보시는분.. 언제나처럼 저를 알아보시고는
오랜만에 오셨다고.. ~~대전을 떠나셨었냐고..~~ 반기듯 물어봐주셨어요
시내들를때면 항상 거기에 주차를 하곤했었는데
그때그때마다 알아봐주시구 ..평소엔 별생각없었는데 (그래서 얼굴도 확실히 몰랐는데)
그날따라 웃으면서 반기시는모습이 눈에들어오더라구요 ~
아무한테나 그렇게 아는척을해주시는건지.. 저한테 특별..(?)히 그렇게 하신건지..
살짝..착각을..(제게 마음이있어서...그런줄로)하기도 했었답니다
하지만, 저한테 관심이있었다면 제차유리의 넘버를 따가셨겠지만
관심이있는건 아니겠죠..?? 연락같은거 없는거보면...
혹시 그분께서 이글을 읽으신다면 ..^^;; 제메일로 답글을
보내주셨으면 하는 바람이있답니다 ~
(참고로 그분은 20대중후반으로 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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