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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유체이탈을 경험하였습니다.

ㅋㅋㅋㅋ |2007.02.11 23:04
조회 3,745 |추천 0

일단 제소개부터 하겠습니다.. (오타 검사반 태클금지..)

안녕하세요 ~ 전 밀양에 살고있는 21살 xx라고 합니다 ㅋㅋ

현재는 똥방위 로써 우리나라를 지키고 있구요..

오늘 제가 겪은 퐌타스틱 개퐝당 시츄에이션을 소개하려합니다..

글재주도 없고 맞춤법도 형편 없지만.. 이일을 겪은순간.. 톡을 자주보는 저로선 100% 톡 공감을 얻을

것이라 생각하여 글을 씁니다 ㅋㅋㅋㅋ

 

지금부터 글 시작 합니다 ㅋㅋ

 

 

2007년 02년 11일 .. 평일에 찌든 반복돼는 일상생활의 피곤함을 달래고자.. 11시 까지 늦잠을자고

오후 1시쯤 가족들과함께 식사를 하러 나갔습니다 ㅋㅋ

결정된 메뉴는.. 감자탕 이였습죠 ㅋㅋ 평소 음식 가리지안는 저로썬 대꾸없이 따라가서 자리를 잡고

감자탕이 나오길만을 기다리고있었죠..

근데 오늘따라 유달리 콩나물과 감자가 듬뿍듬뿍 아주 지들끼리 때불리고 있더군요 ㅎ

아무튼.. 아주 땀한바가지 흘리며 열심히 고기며 감자 콩나무를 열심히 먹고, 집에왔죠..

근데 평소에 운동도 잘 않하시던 아버지께서  오늘 먹은음식을 소화시키자며 운동을 하러 절 끌고 나가시는 겁니다 ㅠㅠ

열~ 심히 강변 트렉을 뛰는데.. (l) .. x구멍이 따곰따꼼 거리더군요.. 평소에도 휴지로 박박 닦아대는바람에 따꼼거림이 잦았던 저로썬 그냥 무시하고 열~ 심히 뛰고 집에 들어왔쬬..

!!!!!!!!!! 오쉿트! 샤워를 하려고 옷과 속옷을 벗던중 전 무슨 병이 걸렸나 할정도로 피가 젖어있는 속옷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하였습니다 ㅋㅋㅋ

제일먼저 떠오르는 "병"...ㅋㅋㅋ 치질 이었습니다...

대충씻고 우리 식인이형들한태 물어봤죠..

필자 : 식습관도 매일 규칙적이고 술도 거의않하는데,, x구멍에서 과다 혈흔이 흘러나와 속옷을 적셧습니다.. 치질인가요? 아니면............ 다르병인가요?

 

식인이형  : 간단히 집에서 치질인지 확인해보시려면.. 뒤돌아서서 x구멍을 벌려 확인해보세요..

 

헉........ 아무리 자기몸에달린 거라지만.. 어떻게 벌리고 처다봅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왕소심한 저는.. 확인을 않하면 잠도 못자겠기에... 확인하기로하였습니다 ㅋㅋ

일단 뒤돌아서 다리를 욕조에 올린후.. 벌렸습니다....(식사중이시던분들 죄송합니다 ㅠㅠ)

헉! 뭔가 희멀건한 줄도아닌것이.. 삐져나와있더군요!

헉.. 오늘 오랜만에 운동을 했더니.. x구멍이 헐어서 껍질이 벗겨진줄 알았습니다..ㅋㅋ

하지만 잡아서 때려는 심상으로 땡기는데.. 안에서 무언가 걸린듯한 느낌이 드는거있죠?ㅋㅋ

앗..! (오늘따라 치질걸린 사진들이 멤도는군요 ㅠㅠ) 잡아당기면 " 뱃속에있는 장기들이 딸려나올거같은 느낌이 드는 것이었습니다 ㅋㅋㅋ"

일다 잡았단 희멀건한 물체 를 놓고.. 혼자 담배한대를 태우며 생각을 하였습니다 ㅋㅋ

5분여동안 생각끝에 나온 결론은.. " 일단 딸려나오더라도 찝찝한거보단낳겟지"

전 유체이탈 이란 것을 처음 느끼며 잡아 댕겼습니다..

뾱~ 예상외로 길이는 짧더군요..

쓰린 x구멍을 뒤로한채 무엇이 딸려나왔는지 확인하는찰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시밤 다른사람들이 웃자고하는 예기인 즉슨.. 콩나물 대가리가 x구멍에 걸려서 대롱대롱 거렸던 것이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도의 탁 테크닉 덕분에 살살 뽑아내어서 다행이지.. 콩나물 대가리가 않나오고 걸려있어봐요.. 내일 출근해서도 속옷에 혈흔자국..  생각만해도 아찔하군요 ㅋㅋㅋ

이예기를 가족들에게 하니 빠져나온 배꼽 찾느라 정신을 못차리네요 ㅠㅠㅋㅋ

 

그래도 치질이나 다른 병이 아닌것을 전 참 다행이라고 여깁니다..ㅋㅋ

콩나물 , 고사리 , 시금치 등등 질기고 긴 음식들 ㅋㅋ 꼭꼭꼭 씹어드세요 ㅋㅋ 그냥 삼키면...

저처럼 유체이탈 할지도몰라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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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오늘 겪은 제 일이였구요 ㅠㅠ

다꼼거리는 x구멍을 돌보기도전에 글을쓰느라 말도않맞고 맞춤법도 틀린점 ㅋㅋ

너그러이 무시하고 읽어주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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