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4인조 크로스 오버 뮤지션 'BOND'

steev.kim |2003.04.17 20:01
조회 202 |추천 0


4인조 크로스 오버 뮤지션 'BOND'

바이얼린2, 비올라1, 첼로1로 구성되어 있다.

팝과 클래식의 경계를 넘나드는

크로스오버 뮤직의 상큼함으로

우리에게 다가온다.

본드가 가진 목표중의 하나는

단단히 가로막힌 음악적 스타일의 장벽을 무너트리는 것이다.

그들의 음악적 재능과 멋진 외모와 락 스타일의 연주로 말이다.

그들은 빠르게 TV를 장악해 갔다.

그들의 데뷔앨범 Born은 영국에서 골드 앨범을 기록하였다.

[Crossover란 뜻은 '장르파괴'의 의미이다

원래 다르게 분류되던 음악 종류를 섞어서 만든 음악

뉴에이지 음악에서는 클래식 음악이

그 난해함, 보수적인면들을 벗고 대중과 좀 더

친숙하기 위한 음악을 일컬어 진다]





Allegretto





Shine





Victory





Winter





Viva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