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파워콤 서비스에 너무도 화가나서 이대로 참을 수 없다는 생각에, 나와같은 피해자가 생기지 않았으면 하는 생각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발생 된 시간은 지난주 부터입니다. 그전 사무실에서 사용 하고 있는 파워콤을 해지 하잖이 해지비용이들고 해서, 이사할곳에 설지가 가능하냐라고 물어 봤을때, 가능한 곳이라는 답변을 받아,그 건물에 이사를 했습니다. 이사를 하고 나서 설치 해달라고 하니 그때서야 설치가 안된다는 말을 합니다.
화가나서 따지고 드니 담당자랑 상의를 해서 연락주겠다 말하고 난후 설치가 되는곳이다 기사를 보내겠다라고 했습니다. 한주가 지난 수요일날 에서야 설치기사가 와서 살펴 보더니 오늘은 못하고 내일 오전에 와서 설치 하겠다라고 말하고 가 버렸습니다. 그래서 다음날 오전에 전화가 안와서 전화를 했더니, 건물주가 설치를 못하게 한다 라는 말을 했습니다 참으로 어이없더군요. 여긴 분양 건물이라서 건물주가 따로 없는 곳입니다. 저에게 거짓말을 한거죠 그래서 그런말을 했더니 이번에는 이 지역에 큰공사가 있어 오후에 연락드리고 가겠다라는 거짓말을 또 하더군요. 그래도 기다렸습니다. 오후가 되어도 연락이 없어 본사 에게 수 차래 연락을 했더니 연락 드리겠다 조금만 기다리라는 말만 했고, 기다려도 연락이 없어 다시 전화 하면, 또 기다려라 라는 말만 합니다. 고객을 우롱하고 기만하는 LG파워콤을 더이사용 하지 않겠다. 해지 해라 했더니 이번에는 위약금을 지불하라는 말을 합니다. 당신들 서비스가 안되고 처음에 이 건물에 된다고 해서 이사를 했는데 무슨 위약금이냐라고 했더니, 전화를 끊고 연락이 다시 왔는데 이번에는 25일에 된다는 말을합니다. 더 화가 나더군요. 다 필요 없다 해지 해라 했더니 위약금 이야기만 합니다. 이 민원을 어디에다가 호소를 해야 하나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