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헤어지고나서 93일날 헤어져서
100일돼고나서 문자를 보냇거든요 이렇게
오늘이 무슨날인줄아니.?
생각나서 보내보는데 너는 기억이나 할까..?
나..널 잊지못하겠어
난아직도 너 만이 좋아하는거같기도해..
이번이 정말 마지막이야
이번에도 니가 나싫다고 한다면 나 너 깨끗하게잊을께
난 내 노력껏 정말 열심히했는데 니가 날 몰라봐주는것같아서
서운하기도 하고 그랬거든.
내가 너 많이 좋아하는 만큼 행동으로 보여줄게
나도 너 오래붙잡고 싶진안아 너도 피곤할테고
그럴수록 나도 점점 너에게 지쳐가니까.
문자 줘~기다릴게
헤어지자는 이유가 저보고 매일 말뿐이고
또 게을른여자 자기는 제일 싫어한다고
그이유엿거든요 . 그리고 자기가 옆에서 지켜볼라고했는데
그럴만한 여유가없다고 모 그러고 ..
옛날에 한번 크리스마스전에 헤어졋다가 제가 고친다고 해놓고 매달려서
사겻는데 다시
나름대로 노력했는데 그애눈에는 그렇게 안보였나봐요
그렇게 한달이란 시간이 지나고 헤어졋습니다
그리고 이틀후 제가 문자를 보냇죠 매달리는식으로 그런데도
저한테 넌 말뿐이고 자긴 게을른 여자제일싫다고 문자를 보내길래
저도 알았다는식으로 문자를 보내고 끝냇습니다
근대 잊을라고 해도 잊을수가없어서..
마지막으로 붙잡아 보고싶어서 보냇는데 문자를 씹었어요
근대 제가 술먹고 자꼬 발신제한으로 문자하고 저나하고 목소리만듣고
끈어버리고 그랫다고 제친구한테
나한테 발신제한으로 저나하고 문자하지말라구전해죠
할거면 번호 띄우고 당당히 하라고 해달라고 말했다구하구요
그리고 제가 친구한테 만나자고 막 그래보라고해서
제친구가 예한테 네이트로 만나자고 했는데
저랑 친구여서 저랑엮인애들은 안만난다고하더래요
저는 이남자애 친구들이랑 네이트에서도 대화하고
저번에또 헤어진후에도 제친구들이랑 술먹고 막 그랬거든요
제가 만나자고한건아니고 이 남자애 친구들이 만나자고해서
어쨋든 그냥 그런대 돈을모았어요 발렌타인데인날
초콜릿 기숙사에다가 퀵서비스 보냇거든요
이 남자애가 운동하는애거든요~농구하는애라서
대학교 기숙사에서 생활하고주말에만 나와요
지금은 전지훈련 가있다고해서
오늘 퀵서비스로 초콜릿을 보냈거든요
제가 이애땜에...
죽을라고 자살기도도 했고 수면제도 먹고
죽을라고하고 술엄청먹고 죽을라고도했고
근대 제가 명이 질긴가봐요 그리고 남자땜에
죽는건아니다 싶어서 정신차렸는데 휴 그남자애가 모길래
내가 이렇게 망가져야하는지/./
....너무힘듭니다...........시간이약이란거알지만 벌써 시간이
많이지나갔지만 너무힘드네요 이남자애는 잘지내는거같은데
내생각 하지도않고..휴
퀵서비스 아저씨가 그 남자애한테 연락해서 배달됐다고 그대학교 기숙사 수위실에
맞겨놨다고 했거든요 . 그리고 찾아갔대요~~
제가 막 커플핸드폰줄을 사서 넣었는데 만약에 다시 절 받아준다면
그거 한개를 저한테주고 아니면 내가 널 잊게 도와달라고
그런식으로 편지를 썻거든요
초콜릿은 거희 10만원어치. 퀵서비스까지 10만원정도 썻구요 ..ㅜ 휴
어찌됏든 이래서
초콜릿보냇는데
저한테어제 네이트온으로
대지야~이래서 응 ?
이랫더니 초콜릿 보냇어?이래서
응..이랫더니..
ㅜ-ㅜ
그런거하지말어~~
부담되~~
이러는거에요..그래서
내가 편지는 읽었어..?
이랫더니..
응..읽었는데..
흠....
이렇게 보내고 제가 답장 쓰는사이에
나가버렸어요~~~
그리고 몇시간후에 네이트 딱 저접속하니깐
1분있다가 나가버리더라구요
그래서 밤에 저희 집 전화기로 전화하니깐
안받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새벽5시쯤
저나안받네..너의답기다리고있는데..
진지하게 생각해보고 너의생각을다말해줬음
좋겟어..기다릴게
이렇게보냇는데 아직 답장이없네요
그리고 예가 어제 술먹고있엇거든요 친구들이랑
...휴..답장 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