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는 무엇을 원하는가? 사건의 본질을 이해하지 못하는가??
얼핏 KBS홈피에 들렀다가 여론조사를 하고 있는것을 보고 또 화가난다.
여론 조사내용
“여수 출입국관리사무소 화재를 계기로 조선족 동포와 관련한 정부 정책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현재 조선족 동포들은 법적 지위나 비자에 있어서 미국이나 유럽 거주 동포들에 비해 상당한 차별을 받고 있는데요, 이같은 정부 정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1. 동일한 수준으로 변경
2. 현행대로 유지해야
불법체류자 = 조선족?? 이런 논리 인가? 무엇을 노리고 있는건가?
이건 또 다른 선상에서 다루어야 될 문제가 아닌가?
사람들의 시선이 따가운가? 시선을 다른 곳으로 돌리고 싶은가?
국민들의 동정심을 유발하는것 아닌가?
따뜻한 가슴과 차가운 머리는 다르지 않는가....
왜 따뜻한 가슴으로만 접근하려고 하는가??
물론 가치관의 차이는 있을 수가 있다...
서로 양보할수 없는..하지만 무엇이 우선인지 알아야 되지 않는가?
우리 민족이 정미 많고 따뜻한 민족이라서 그러는가?
얻어 터지고도 말못하고 속으로 삭히고 도로 미안하다고 하는건 바보아닌가?
바보도 그렇게 하지 않을 것이다.
제발 차가운 머리로 냉정하게 판단하고 접근하자.
아프면 아프다 말하고 싫으면 싫다고 말하고..
정부와 언론이 사이가 좋지 않다고 하지만 이런때까지도 싸워야 되는건가?
누구를 위한 언론인가.....
다른 나라 언론의 한국지사인가? 아니지 않는가...
얕은 수작 그만 부리고 언론의 본연의 자세로 돌아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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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언론이 탄압받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이제는 상황이 역전된 것 같습니다.
지금의 언론은 그 누구의 통제를 받지 않는것 같습니다.
자신들의 입김을 키워나가기 위해 반대 되는 것들의 싹을 자르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어쩌면 관심을 받고 싶어하는 하나의 표현일런지도 모르죠......
언론은 정부를 무기력하게 만들고 있으며 국민을 바보로 만들어 조롱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국민들은 언론을 무비판적으로 받아 들일만큼 어리석지 않습니다.... 지금 까지 속아왔기에........)
언론은 국민의 눈과 귀가 되어야 하는것 아닙니까??
왜 자꾸 속이려고 하는 거죠...
자신들이 원하는 쪽으로 끌고 가기위해 반대쪽을 죽이고 단편적인 한부분만 보고 그것이 모 든것인냥 기사를 쓰는데 요즘 국민들은 그걸 다 믿을 만큼 바보가 아닙니다.
우리도 눈과 귀가 있고 생각이 있습니다.
언론은 사실만 보내면 됩니다. 판단은 국민이 합니다.
그리고 제발 있지도 않은 사실을 쓰지도 말고 있더라도 단편적인 겉만 보지 말고 속을 보고기사를 쓰길 바랍니다.
요즘 연예인들 죽이고 살리는거 언론아닌가요? 완전 가지고 놀더군요...
모든 기사 거리를 봐도 삐딱한 시선으로 보게 되네요. 그게 제가 잘못된 것일까요?
또 요즘 여수출입국 관리사무소에서 화재 때문에 말이 많던데 기자들이 쓴 것을 읽어보면 참 한심하기 짝이 없네요. 그 어렵다는 언론사 시험 쳐서 들어가면 뭣 합니까?
사실을 볼줄아는 눈이 없는데... 사고 자체가 틀려먹었는데..
기사의 근거가 불법체류자들의 증언이던데...
불법체류자들은 강제추방을 당하는 입장이니 당연히 좋은 말을 할 리가 있겠나요?
당연히 반감을 가지고 자기편에서 어떻게든 빠져 나가기 위해 진술을 하겠지요..
이런것을 진실인듯 근거로 해서 기사를 쓰는것 자체가 문제가 있지 않나요?
진실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지만 일부러 쓴것 같은 냄새 밖에 풍기지 않네요..
불법체류자란 당연히 범죄자가 아닌가... 왜 불법체류자를 미화해야하는가??
범죄를 저질렀다고 범죄인가요? 체류기간이 지나고도 불법적으로 체류하는 것이고 이로 인해 궁지에 몰렸을때 막다른 골목에서 범죄를 저지를 수 밖에 없는것이고..우리가 낸 세금으로 돌아가는 간접시설들을 사용하고 그들이 받는 월급엔 세금이 없겠죠. 그리고 단속되어 강제추방당하기 까지 절차에 따른 비용 등등..
이유를 말하려니 끝이 없는군요...
제가 군대가기전에 김해 근처에서 노가다를 했었는데 무슨 일이 있었냐면
그곳이 시골인지라 할머니들이 많이 계셨는데 70넘은 할머니께서 외국인에게 강간을 당했습니다. 물론 잡지도 못했죠... 이게 무슨 일입니까? 국민으로서 화가나지 않습니까?
이게 방송 나왔나요?? 전 그날 뉴스에서 보지도 못했습니다.. 언론들은 양심이 없나요?
얼마 전에 토막 살인난거...조금 방송하다 넘어가고..
뉴스에서 외국인들 강제출국당하기전에 머무는곳 보니깐? 완전 호텔수준아닌가요?
제 방보다도 더 좋은것 같던데요!!
(제방은 천장에 물세고 벽에 곰팡이가 핍니다. 한달전에 이사하긴 했지만요.)
도대체 어디까지 해줘야 인권유린 이란 말이 나오지 않을런지요?
물리적 접촉? 수갑? 필요할 수밖에 없지않나요?
제가 불법체류해서 돈벌러 외국에 나간다면 목숨내놓고 갈것 같은데...당연히 잡힐 때가 되면 눈돌아서 흉기들고 설치며 달려들겁니다. 그럼 말로해서 잡혀준답니까?
20대 중반인 제가 봐도 언론은 너무 생각이 없는것 같네요..
외국은 어떤 줄 압니까? 다른 나라의 자료는 구해 봤습니까?
한 예로 아는 아주머니 한분이 미국에서 불법체류 5년째에 불법체류자 단속반원에게 잡혀서 인간이하의 취급을 받고 남편과 아이들을 미국에 둔채로 강제추방당했습니다.
앞으로 미국에 갈수 없습니다. 완전 생이별입니다.
그래도 하소연 할 곳이 없다고 합니다. 자기가 잘못한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이렇게 미국은 불법체류자를 근절하기 위해 정부차원해서 힘을 실어주고..
언론에서도 이런 일로 왈가불가 하지 않습니다.
우리나라는 불법체류자를 잡지 못하도록 분위기를 조성하고 힘을 실어주지 못할망정힘을 빼고 있으니...참 잘돌아 가는것 같습니다.
국가가 왜 있나요? 국민의 울타리 아닌가요?? 왜 남의 살림을 살아주려고 하나요??
정부도 똑같다고 봅니다.
왜 언론에 휘둘리고 왜 올바른 법을 만들지 못하나요??
인권이 최상위의 것입니다. 맞는 말입니다. 하지만 인권이라는 옷으로 포장해서
국민을 팽개친 것은 무슨 처사입니까? 가정을 예로 들자면 집안이 어떻게 돌아가든 신경 않쓰고 밖에서 좋은 소리 듣기 위한 것 밖에 더됩니까?
국민들을 보호해 주십시오.
그리고 언론들은 기사거리 하나하나에 신중해 졌으면 합니다.
앞으로도 고쳐지지 않고 다음 시대에 평가된다면 이렇게 쓰일것 같습니다.
21세기에는 4권(언론, 입법, 행정, 사법) 중에서 언론이 너무 비대해져서
입법행정 사법은 유명무실해졌고 국민은 진실된 정보의 접근이 차단됐다고...
우리 국민들 줏대없게 흔들리지말고 요구할껀 요구하고 할말은 하고 삽시다.
다소 거슬린 내용이 있었다면 제가 어려서 그렇다고..이해해주십시오..
보다보니깐 서명 운동하던데....꼭 서명했으면 합니다..
http://agoraplaza.media.daum.net/petition/petition.do?action=view&no=24960&kind=petition&cateNo=241&boardNo=249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