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가 왜 배송비를 물어야 하는거지.. -_- 답변도 없는 CJ ㅋㅋ

류성수 |2007.02.21 17:25
조회 190 |추천 0

구입 2월 4일에 삼성 256램 2개를 주문했습니다. 옥션에서요..
배송은 2월 6일에 배송했더군요.. 여기까지는 문제 없습니다.
그리고 배송이 2주동안 안왔구요.. 1주일 째에 왜 안오냐 문의하니까
주소지가 정확치 않고 전화번호도 잘못되어 있다고 하더군요..

일단 주소지가 정확하지 않다는게 말이 안됩니다.
어제 오늘 우편배달부 아져씨 왔다 가셨고

주문 다음날에 다른 택배 아져씨 와서 물건 내려주고 가셨구요..


일단.. 그쪽에서는 배송이 느려져서 죄송하다 하고 다음날 보내준다 했습니다.
물론 전화통화로 했습니다. 그럼 일단 정확한 제 전화번호가 넘어간게
아닙니까? 본사에서 저에게 전화가 왔구요. 저도 전화를 걸었구요..
그리고 다시 1주일이 지났습니다. 기분이 너무 나빠져서 택배회사에
반품하겠으니 이쪽으로 보내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반송비에 대해서 알려주겠다고 했습니다.
솔직히 왜 내가 반송비를 내야 하지?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만.. 일단
그쪽에서 반송비 없이 배송하는 편으로 해줄것을 기대하고 끊었습니다.

그리고 아침 11시 31분 옥션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반송이 완료되었는데 판매자가 반송비까지 물어 총 7천원을 요구한다는 것입니다.
이건 무슨 상황인지 물건 보낸지 2주동안 안오던 물건이 반송 시킨지 하루도 안되서
반송이 되었습니다. 더군다나 전화준다던 CJ택배에선 아무 연락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연락해서 문의하니까 자기쪽에는 잘못이 없다 합니다.
택배비 다 물라는 식이더군요..

답변글을 보니까 자기네들이 노력한건 12일 까지입니다. 발송 1주일째 까지고
제가 문의시작한 13일 이후에 대한 노력은 언급되어 있지 않더군요..
제가 전화를 못 받았다는건 그쪽에서 저에게 물건을 전해줄 의사가 없다는것으로
봐야 하는거 아닙니까?

소비자보호원에 상담요청은 했는데.. 이건 상담요청이 아닌 신고를 하고 싶어요..

 

CJ택배 쓰지마세요.. 3번 문의할때 전화 안받아줬더니 이메일 보내주더군요.. 

4번째 문의하니까 이젠 씹네요.. 캬~~ 좋다~~CJ~~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