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중학교때 학원을 다닐때의 일입니다.
그당시 전 공부가 너무 하기 시러 언제나 지루한 수업을 들으며 머 잼있는게 없을까 하며 시간을 때우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떤 한 친구가 조금 초조해 보이는얼굴로 책상에 손을 얹이고 미동도 안하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확신했습니다.
저 친구는 지금 똥을 참고 있구나 하고
갑자기 조금 악마기운이 생기면서 괴롭히고 싶더군요 그래서 그 친구에게 계속 말을 걸었습니다.
밑에 힘주고 집중못하게 무작정 말 걸고 신경쓰이게 헀습니다. 그러자 선생님한테 그 친구는 걸려서 일어나서 발표까지 하게 되며 똥참는데 지장을 주었습니다. 그런데 이 학원이 쉬는시간이 5분에다가 쉬는시간에 얘들이 붐벼서 그때당시 학원에서 덩누는것은 좀 힘들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은 흘러가고 그친구에게는 지옥같은 시간이였을것입니다. 쉬는시간이 되고 저는 옆반에 악마같은 친구에게 사실을 알렸습니다. 악마같은내친구는 냉큼 저희반으로 갔습니다.
그 덩을 참던 친구는 아직 자리에 조용히 앉아있었습니다. 제 친구는 가자마자 옆구리를 쿡쿡 찌르며 계속 간지르고 덩침을 찔렀습니다. 그 참던 친구는 좀 덩이 넘어갔는지 웃으며 잘 넘기더군요.
그렇게 또 쉬는시간이 지나가고 마지막 수업이었습니다.
수업시간이 막 흐르던 도중 갑자기 좀 텁텁한 냄새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그 친구가 이제 한계에 다다른 것입니다. 저는 조금 아쉽기도 하며 다음 작전을 생각했습니다. 대충 빠져나갈때 계속 가치 있으면서 못빠져나가게 할려고 생각하고있었습니다.
저는 친구와 함께 계단내려가는 문앞에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 친구는 갑자기 해맑은 표정으로 가방으로 엉덩이를 가리고 잽싸게 내려가는 것이었습니다. 저희는 계속 끝까지 그 싼친구를 따라가서 집까지 찾아간다고 했습니다. 계속 그 싼친구는 어디 가야된다며 도망가려 했습니다. 저흰 끝까지 따라가다가 그냥 놓아줬습니다. 이상한 커피숍같은데 간다고 올라가더니 한 5분뒤에 내려와서 집으로 달려가더군요. 아무튼 그 친구에게는 아주 고된 하루였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