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버스를 타고 집이 다와가서 졸음을 꾹 참고
앞만 바라보면서 가고 있을 때엿죠.
밤 11시가 지나서 버스가 잘 안지나다닐때였거든요
그래서 한 정류장에서 어떤 사람이
'와~이제버스왔다' 이런 표정으로 해맑게 웃으면서 버스를 타더군요
카드를 찍는데 " 잔액이 부족합니다" ...
그 사람은 다시 버스에서 내리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적 있으세요??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