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나이 24에 그냥 평범한 직장에 다니고 있는 사람입니다 .
제가 얼마전에 차를 한대 뽑아버렸는데 ...
그렇게 좋은차는 뽑지못하고 ..
티뷰론을 뽑았습니다 ...
제가 스피드를 즐기는편이라 ...
내외간 튜닝을 어느정도 했습니다 ..
그러나 정말 욕들어 먹을정도는 아닌데도 불가하고
얼마전에 친구가 여자를 소개시켜준다고해서 소개팅자리에 나갓습니다 ...
그러나... 얼굴... 그정도 이해해줍니다...
몸매... 이해가능합니다 ...
그러나 문제점은 여기서 부터 ...
드라이버나 가자고해서 잠오는 눈을 치켜뜨고 운전을 했습니다
그러나 ... 차에 타자말자 인상이 장난아니게 변하는데 ...
차에 노래도 안틀고 머플러 소리도 그떄 당시는 OFF상태였습니다 ...
그래서 조용히 가자 생각해서 일단 광안대교로 갔습니다 ...
어이없게도 넓은 주차장을 놔두고 저기 구석탱이에 대자고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머떄문에 주차장놔두고 구석에 대라고 하는지 물어봤더니 ...
제차가 쪽팔린답니다 ;;;
어이가 없어서 ...
그래서 거기까진 이해했습니다 ...
내차가 별나긴 하구나 ... 이렇게 생각하고 넘겼습니다 ...
그러나 집에 바래다 준다고 하니 친구들과 같이 가겠답니다 ...
솔직히 오밤중에 여자 혼자보내는 ㅂㅅ 같은놈 있습니까?
혹시 잘못되면 제책임이 될수도 있는데;;
그래서 택시를 타고 그뒤를 졸졸 따라갔습니다 ...
혹시모르니깐 ;;
그래서 분명히 집에간다고 하던 애가 ;;
XX클럽에 들어가는것이 제눈에 포착되었습니다 ...
그래서 제친구한테 연락해보니깐 ;;
저를 만나고 있는도중에 ;
다른남자를 소개시켜달라고했더군요 ...
그래서 이유가 머냐고 물어보니 ;;
국산차를 타고다녀서 그렇데요 ;
어이가 없어서 ;
여자들 왜 국산차타고다니면 안좋게보나요 ㅣ;
만나는 사람이 무조건 외제차를 타고다녀야 마음에 든것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