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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러(고인들의 명복을 빌며...)

고승환 |2007.02.25 05:48
조회 1,313 |추천 0

많이 미흡하지만  첨부파일 클릭해서 꼭 들어주세요.

http://boom.naver.com/2/20070225050348027

요즘 악플들이 너무 많습니다.
비평과 비난은 다릅니다. 음악적 수준은 낮습니다.
하지만 내용은 맞습니다.
건전한 네티즌이 됩시다.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악플로 인해 자살한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나레이션 ) 그냥 심심하니 걸린게 너야..  왜..? 억울해..? 
               시간이 남아 심심풀이.. 잠시나마 재밌었어..
               그래도 니가 그럴 줄은 몰랐어.. 미안~!

1절) 지나가다보니 그냥 눈에 걸렸지 그래 미안하다 나도 그냥 재미들렸지
       어떤 계집과 사내놈을 만나나 늘 뒤에서 난 좋아라 때가되면 내가 죄다 매달아 벗기리라
       니가 얼굴에 칼을 댈때 내가 니 심장에 칼을 댈께
       그리고 아무도 모르게 너의 가족들과도 놀아줄께
       익명이라는 느티나무속에 나는 숨어 너를보며 실실 쪼개
       나 모르게 묘한 쾌락이 차오르게 두 눈 퀭하니..
       계속 내 손에서 놀아나라 예쁜 꼭두각시.

코러스) 이젠 내가 너희들을 지켜보겠어.. 소름이 끼칠때면 날 기억해줘..
            더러워진 너의 손을 씻어 주겠어... 뜨겁게 흐르는 붉은 나의 피로서..

2절) 지금부터 내말 집중해서 들어. 혹시 흘려 들어도 니 귀에는 들려
       악에 바친 비명이 또 내가 너를 부르는 소리
       '그게 나라는 걸 알까?' 라는 너의 생각 잠깐 그럼 이건 뭘까.
       내 눈동자에 비치는 실룩거리는 니 얼굴은
       너같은 놈들에게 사과는 다 같은 말이지만 용서는 바라지 않으니 너도 바라지 않기를 바래
       같잖게 행복같은
        애비 애미가 뭐를 가르쳤니 발정난 개만도 못한 얘기
       오냐 오냐 우리 착한 애기 함부로 나대지마 그러다 너 죽지.

코러스) 이젠 내가 너희들을 지켜보겠어.. 소름이 끼칠때면 날 기억해줘..
            더러워진 너의 손을 씻어 주겠어... 뜨겁게 흐르는 붉은 나의 피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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