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일요일.
오전 한 9~10시? 그쯤에 강변역에서 지하철을 타신분..
하튼빨간ㅅ계통 옷입고게셧나.. 기억이잘..
어머니로추정되시는 분과 같이 타셨죠..
다른칸에 탓는데..(같은칸인가.. 하튼) 잇다가
몇분뒤 제 앞좌석에 어머니로추정되시는분과 앉으셨죠.
저는 엠피쓰리를 듣고있었어요..
노래들으면서 힐끔힐끔 쳐다봣는데요..
저랑 몇번 눈을 마주쳤자나요.. 얼마나 부끄럽던지; ㅎㅎ
완전 제 이상형이였어요/./ 딱 눈 마주친 순간 심장이 멎는줄알았다는. 두근두근두근
전 검은쟈켓과 청바지를 입고있엇어요.
혹시나.. 친해지고싶어서요.. ^^
꼭 찾고싶어요 !!
왕십리에서 내리신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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