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글을 쓰게 될줄 몰랐네여... 너무 답답해서 글을 쓰게 됐습니다. 잘 들어주세요
지금 글 쓰면서도 눈물이나네요 너무 힘들어서.
저는 지금 이제 갓 20살이된 남자아이(?)랍니다. 여자친구랑 사귄지는 한 2년 반이 됐구요
고등학교때 만나서 지금까지 사귀고 있습니다. 제 첫사랑이죠.
근데 몇달전부터 너무 힘이듭니다. 꼭 제가 짝사랑 한다는걸 느낄 정도로요. 첨부터나
지금까지는 제가 훨씬 더 사랑하고 있기에..너무 사랑해서.. 제 친구들은 저 보고 바보스럽다고
까지 할 정도로 많이 사랑하고 있습니다.
사귀면서 있었던 수많은 얘기는 적으려는 너무 길구요 그나마 최근 얘기를 하겠습니다.
사귀면서 여러번 헤어진뻔 했죠 . 전 한번도 헤어지자 말은 못했고 제가 듣고 항상 잡았었죠
그러던 수능 끝나고 서로 정말 좋게 깨끗히 헤어졌습니다. 전 여자친구 앞에서 몇번이나 운적이
있어서 여자친구가 정말 제가 울면 짜증내듯이 싫어하죠, 그래서 그때부터라도 정말 안울려고
그날도 서로 좋게 끝내면서 정말 울음 참다가 헤어지고 뒤돌아 가면서 정말 마뉘 울었습니다,
그런데 몇일 뒤에 힘들다고 절 잡더라고요. 정말 놀랬죠, 날 잡을 얘가 아닌데 하구요 .
그렇게 다시 사귀고 정말 서로 잘해보자고 했죠, 그런데 태도는 별 바뀐게 없었죠.
고3때고 공부떔에 핑게로 정말 연락도 못 했는데 수능 끝나고 여유로워 졌는데도 정말 연락을
안하더라구요 하루에 한 두번 몇일이나 한할떄도 있고 , 물론 거이 항상 제가 먼저 연락을 하죠.
보는것도 1월달에는 4번정도 밖에 못 볼정도 입니다. 정말 상황 마다 그래도 말이되는 핑계들을
늘어 놓더라구요. 앗 그리고 저희는 사귀면서 잘못된게 있다면 너무 밀고 당기기가 없었죠
밀고 당기는게 먼지도 모르고 솔직히 말해서 막 팅기줄도 알고 그런건가 ?? 에휴....
그리고요 저도 첫사랑이여서 항상 좋게만 대해야될줄만 알고 항상 잘해 주려고만 하고 나쁘게는 못 대하겠고 항상 제가 주고 져주기만 하고 정말 욕이나 나쁜말 하번도 해본적이 없어요.
그러나 여자친구는 정 반대로 저한테 욕도 마니하고 심한 말을 그냥 막 해버립니다.
전 여자친구한테 좋다 사랑한다 그런말들은 정말 못들어보거든요. 반년은 지난거 같네요,
원래 그런말 잘 안하지만 하지만 이러말은 서슴없이 합니다, 너 싫다, 짜증난다, 귀찮다 등등
심한 말 자주해요. 이런말 솔직히 남자친구한테 할말 아니지 않습니까??
정말이지 전 여자친구 맘을 정말 알수가 없습니다..최근에도 나 사랑하냐고 물어보면
모르겠다고 그냥 좋다고만 하고 그리고 나 싫어 하면 어 싫어 하고....ㅡㅡ;;;
거이 제가 짝사랑 하는식으로 이렇게 있다가 요새 한 몇일동안 잘해주는거 같더니 여자친구
대학 오티 같다 오더니........ 여자친구는 거기서 완전 인기녀로 급부상 했더라고요. 남자랑도
허물없이 지낼려고 하는거 같고...제가 좀 더 심해서 그러는건지 모르겠는데 갑자기 의심이나
질투가 많이 생기더라구요 막~ 대학가서 남자 조심해야된다 다른 남자랑 연락 하는거것도
안좋게 보이고, 홈피에 글 서로 남기는거 보면 우와 정말 정답게 글 남기더라고요 여자친구가
그 남자얘한테는 여자친구는 비밀글 해서 안보이지만..... 정말 글이 몇개나 올라가있는지
나한테가 아닌 그 사람한테 하루 있었던일 보고하지를 않나 .. 나한테도 정답게 말 안하던얘가
글쓴거 보면 와전 얘교있게 써놓고 ... 사실 여자칭구는 다른 지역 대학을 가게 되서 자취를 하게됩니다 . 그래서 전 더 불안하죠..... 그리고 어제 전 별 잘 못한것고 없는데. 나한테 심한말하고 실타면서
안볼꺼라면서 헤어질려고 하더군요.그래서 전 불안해서 못 참아서 바로 그애 있을만한데로 찾아갔죠..
만나서 얘기하려고 근데 자기 친구들있는데 불쑥 찾아와서 황당하고 어이없다면서 절 개취급하듯
가게 만들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꼭 저녁에라도 보자고 연락해라고 했죠 ,,
그래서 전 여자친구 집 근처에서 몇시간동안 기다리면서 이었죠. 그러다가 전화 오더니만 지금 상태로
못 보겠다면서 나 안보고 그냥 자기 대학교 자취있는데 올라 갈꺼라면서 ,, 그러더라구요 ..
한달에 몇번밖에 못 내려와서 잘 볼수가 없거든요..휴...너무 힘이듭니다 . 목요일 되면 가는데 보고싶어도 볼수가 없고 너무힘들어서 이 나이에 계속 술만 마시고...연락도 없지.... 그 학과른 남자애랑
글 남긴거 보면 미치고 환장 하겠고.. 고등학교 때 사귀던 커플은 대학가면 꺠진다던데..너무 두렵고
너무 붙잡고 싶었네..어떻게 해야할지... 몸이 멀어지면 맘도 멀어진다는데 ..안그래고 상황 안좋은데
휴 너무 힘이듭이다..안그래도 전 대학도 지금 상황이 안좋은지라..너무 제가 마음고생이 심합이다
여자친구랑 멀리 떨어졌있고 한달에 몇번밖에 못 보일지언정 맘을 확 잡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ㅜㅜㅜㅜㅜ 좋은댓글 많이 남겨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