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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미용실에서 개폭소한사건 ㅋㅋㅋ

체험살해현장 |2007.02.28 21:56
조회 7,474 |추천 0

 

내일 모레면 새학기라서 머리를 자르러 매용실에 갔습니다.

으,, 사람이 바글바글,,, 

오늘따라 사람이 많아서 기다리다가,,,

한 30분이 지나서야 머리 자르러 의자에 앉았습니다.

 

그때 어느 아주머니가 급하게 오더니

"여기 전화좀 쓸수있을까요??"

미용사

"네 저기 테이블위에 무선전화기 있으니 그거 쓰세요"

 

아주머니께서 급하게 테이블로가서 전화를 거는듯 하더니

"어! 이거 숫자누르는버튼이 없잖아요"라고 외치셧습니다.

나는 속으로 버튼없는 전화기도 나왓나?? 이렇게 생각햇건만,,,,,,

 

 

 

아주머니께서 들고오신건!!!!!!!,,,,,,,,,,,,, 에어컨리모콘!!ㅋㅋ

 

아ㅋㅋ 이거 땜에 미용사도 웃겨서 5분쉬었다가 머리잘라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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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흠.|2007.03.01 12:59
매용실이 거슬리는건 나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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