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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95번을 읽고 /모든 것을 구체적으로 다 생각해 보세요

초장패 |2007.03.01 01:13
조회 509 |추천 0

또 쓰게 되는데요...

모든 것을 다 생각하고 모르는 것이 있으면 전문가 도움을 받아서 해결하세요

혼자 낑낑 된다고 나아질게 별로 없습니다.

예를 들면 이혼 후 친권문제, 양육-이 경우 와이프한테 양육비(매월 월급에서 차압)를 받을 수 있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민법 이혼사유 한 번 보시고요. 인터넷도 뒤지시고...법률구조공단에 가서 조언도 들으시고....방법은 무지 많습니다.

그리고 살것인가? 말것인가? 결정하세요. 안 그러면 세월만 허비하게 됩니다.

그리고 당신의 곧은 의지로 실행하세요. 죽기 아니면 까무러치기...그 각오 아니면 죽도 밥도 안됩니다.

그리고 원칙...이 아니면 그냥 넘어 가서도 안됩니다. 처음에는 겸양의 덕으로 참으셨는지 모르지만...

근데 그게 아니라는 것 깨우쳤으니(폭력은 이혼시 많이 불리하니 하지마시고요)...그것도 큰 수확입니다. 잘 못 되면 나만 아픈것이 아닙니다. 둘다 큰 아픔이 있는거죠. 남잔 애 키우기 힘들지만,

배 아파 낳은 자식 버린 여자 마음 편하겠습니까? 다 인과 응보죠.....

똑 바로 잡을 때까지..이에는 이...눈에는 눈(탈레오법칙) ....그리고 나아지면 쬐끔만 잘해주세요

안 기어 오르고~ 강약조절...아이나 어른이나 잘못 된것은 잘 못 된 것입니다. 고쳐야 하지 않겠습니까? // 자식 키우는 모든 어른들도 반성 많이 해야 해요....혹시 이 글을 보시는 님의 자식을 그렇게 잘 못 키우고 계시지는 않습니까? 내 자식이 귀하지만 커서 이러한 경우는 없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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