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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만vs마이티(풀버전) K-1 월드GP2007 (070304)

서휴석 |2007.03.05 17:27
조회 977 |추천 0

최홍만vs마이티(풀버전) K-1 월드GP2007 (070304)

최홍만 vs 마이티 모 (K-1 WGP)
2007.3.4
K-1 최홍만, 복서 출신 마이티 모에 2회 KO패
'테크노 골리앗' 최홍만(27)이 충격의 KO패를 당했다.
최홍만은 4일 일본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열린 K-1 월드그랑프리에서
마이티 모(33·미국)의 강펀치를 맞고 2회 KO패를 당했다. K-1 데뷔 이후 첫 KO패.
이날 경기에서 최홍만은 단신의 마이티 모를 맞아 접근전을 피한 채
무릎 공격을 시도했지만 마이티 모의 저돌적인 공격을 막지 못하고
2회 마이티 모의 강력한 훅 한방에 링에 눕고 말았다.
최홍만을 꺾은 마이티 모는 복서 출신으로 K-1에서 8승(6승 KO) 4패를 기록 중이다. 신장은 185㎝에 불과하지만 위력적인 주먹이 주무기로 지난 2005년 4월엔 K-1을 두차례 제패한 본야스키를 판정으로 꺾은 바가 있다.
한편, 세미슐츠와 레이 세포와의 K-1 슈퍼헤비급 챔피언 결정전은
1라운드에 다운을 한차례 빼앗긴 세미슐츠가 2라운드 카운터펀치로
세포에게 역전 KO승을 거두면서 초대 슈퍼헤비급 챔피언에 올랐다.
또 이날 경기에서 제롬 르 밴너(35·프랑스)도 일본의 사와야시키 준이치에게
두 차례 다운을 당하면서 심판 전원일치 판정패를 당해 망신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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