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cnn에서 실시간 투표
현재 일본이 다시 사과하는데 반대하는게 87%로 더 많습니다.
아베신조의 망언도 황당하고 열받아 죽겠는데
어떻게 인터넷 투표에서 밀리는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아마 일본애들이 몰려와서 투표한것 같습니다. 빨리오셔서 사과하라는 YES에투표해주십시오
참고
김군자 할머니 증언내용
자살도 못하게 감시하고 때렸다”= 16세때 종군위안부로 끌려가 3년간 일본군의 성노리개가 돼야 했던 김군자 할머니는 “내 몸에는 너무나 많은 흉터들이 남아있고 죽지 않을 만큼 매를 맞았다”며 “이제 많은 할머니들이 죽었지만 역사는 살아있을 것”이라고 희망을 잃지 않았다. 그는 “돈으로 망가진 내 인생을 보상할 수 없다”며 “죽기전 사과받기위해 미국땅을 밟았다”고 절규했다.
아울러 위안소 도착 첫날 저항하다 맞아 왼쪽 고막이 터졌고 하루에도 수십명을 상대해야 하는 고통을 참지못해 도망치다 붙잡혀 호되게 폭행당했다고 회고했다. 그러면서 3년동안 여러차례 자살을 시도하는 등 죽지못해 살아야 했던 과거를 전했다.
이 할머니는 자살 시도 중 몰매를 맞은 뒤에는 자살 감시를 당하며 일본군의 위안부 노릇을 참아내야했다며 가슴을 쳤다. 목숨을 간신히 부지해 고향으로 돌아와 사랑했던 남자와 재회했지만 상대 집안의 반대속에 남자가 자살했고 당시 임신해 낳았던 딸은 5개월만에 숨지면서 김 할머니는 지금까지 혼자 살아왔다고 말했다.
글만 보고있어도 울분이 나는데 할머니 당사자분들은 얼마나 괴로우셨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