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뒤가 아닙니다
저 여자구요.
결혼한지 아직 1년 안됐습니다
횟수로 5년 연예하고 작년 5월에 결혼 했습니다.
같은 동네에서 2년간 사귈때에도 바람 잘날 없이 바람피고 걸리고 ...
5시간 거리로 그사람이 이사하고도 바람잘날 없이 바람피고 결국엔 다른여자 임신시키기까지하고
나랑 헤어진다는 남친 붙잡고 붙잡아서 뒷일 내가 다 수습하고
그사람 고향에 임대아파트 월세 얻어주시는 시댁에도 아무말 안하고 그저 결혼 한다는 맘에만 기뻐서..
우리 부모님 등꼴 빼먹으면서 신접살림 쓰레기통까지 혼수로해가던 나한테...
이제는...결혼하면 달라지겠지...하며 결혼 했으나
이 시골에 아는 사람 하나도 없는 날 남겨두고 회식때 술먹고 대리 운전비 아깝다고 외박하고서는
차안에서 잤다고 매번 빡빡 우기고
2틀전 2틀 연속 회사도 안가고 외박하고서는 잘못했다는 말도 안하는 남편 어찌해야 하는지...
결혼 전부터 워낙 여자좋아하는 사람인지...사창가 안마방 ..생각하니 또 드럽네요
시댁과 거리는 1시간
친정과 거리는 5시간...하소연 할때도 없고 아는 사람한테 말하기도 부끄럽고
저 어떻하죠...